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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발다노 : 심판진의 결정이 경기를 결정지었다

아리운 2011.04.28 07:12 조회 1,579 추천 1


"우리는 이 팀과 함께 클럽의 고유한 팀컬러를 지켜나갈 것이다"

호르헤 발다노 단장은 바르셀로나전에서의 페페의 퇴장에 매우 놀랐다고 밝혔다.

"퇴장은 결정적이었다. 거친 태클이었지만 페페는 의도적이지 않았다. 나는 심판진이 옐로 카드를 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고, 레드 카드를 보자 정말 놀랐다. 경기 전체를 바꾸어 놓았다. 심판의 결정은 오늘밤 메시의 퍼포먼스를 늑아한 유일한 것이다. UEFA는 보통 심판의 결정을 번복하지 않는다. 그 전까지 경기의 흐름을 매우 크게 바꿔버렸다."

"이기는 것이 불가능하진 않다. 11명의 마드리디스타들이 캄프누에서 뛸 것이고, 그들은 이 팀과 클럽의 정신을 보여줄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방식대로 행동한다."

"게임의 몇몇 사건들은 기쁘지 않았다;심판진의 선택이 경기에 결정적이었다는 것이 마지막에 증명되었다. 아르벨로아에게 핀토가 뭐라고 했는지는 알지 못한다. 아마 우리 선수에게 그가 하지 않은 어떤 행동으로 클레임을 걸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그 장면이 말해주는 것이다."



출처는 공홈입니다! 인터뷰 되게 많아요....으잉?? 번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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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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