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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리뉴 "내가 이런 세상에 산다는게 역겨워"

토티 2011.04.28 06:47 조회 1,592

주제 무리뉴는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1차전 경기의 0-2 명백한 패배 이후 몹시 흥분한 모양이다. 블랑꼬스의 코치는 자신들의 라이벌을 칭찬했지만, 주심인 볼프강 스타크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무리뉴를 스탠드에서 떠나게 했고, 무리뉴의 팀을 10명으로 만듬으로서 패배를 안겨주었다.

"우린 환상적인 팀에 대해 얘기할 수 있어요. 바르셀로나요. 누구도 내 말을 바꿀 수 없을겁니다. 하지만 오늘같은 경기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심판은 축구에서 양 팀이 평등하게 뛸 수 있도록 유지해야 하고, 최선을 다해 이기도록 해야죠." 포르투갈 코치가 말했다.

"그래요. 우린 탈락했어요. 난 때때로 이 세상에 대해 역겨운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우리의 세상인걸요." 그가 계속했다. "우린 우리의 프라이드를 갖고 바르셀로나로 갈 겁니다. 페페는 아무 짓도 안했고, 라모스도, 감독조차도 벤치에 앉을 수 없었어요."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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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arrow_upward 펩\" 5분안에 대책을 내겠어!\" arrow_downward 케디라도 대체 불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