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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카사노는 더이상 나의 친구가 아니다!\"

레알빠도리드 2006.02.07 16:22 조회 2,771
2월 6일자 일 로마니스타 표지. 토티 인터뷰 기사가 메인.

프란체스코 토티 :

“지금의 로마는 내가 경험해 본 최상의 팀이다.”

“스팔레티 감독은 다른 어떤 감독들보다 나를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심리를 파악해내는 데 있어서 그는 최고다.”

“그가 나를 ‘피치 위의 진짜 감독’이라고 평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이대로라면 그와 함께 위대한 로마를 만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월드컵 계획에 대해 걱정이 많다. 실제로 경기 중 많은 견제를 받고 있으며, 끊임없이 물리치료를 받는다. 경기가 자주 있다 보니 훈련할 시간도 충분하지 않다.”

“상대팀 수비수들의 신경전에 대해서는 전혀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대응들이 아무런 도움도 안 된다는 것을 나는 깨달았다. 나는 성숙했고,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 카싸노? 그와 나 사이에 더 이상 우정은 없다. 난 이제 바르셀로나만 응원한다. ㄳ"

원래 출처는 알수가 없고 싸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이로써 또 한명의 까탈루냐 탄생;
실력은 몰라도 예전부터 전 토티에 정이 안가더군요 ㅋ; 특히 월드컵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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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arrow_upward 베스트 일레븐 2월호를 보고...카시야스..ㅜㅜ arrow_downward 레알... 확실히 후덜덜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