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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엇보다 아쉬운점은...

레알&맨체스터 2011.04.28 05:54 조회 808
페페선수의 퇴장으로 10명의 열세에도

아데바요르 카드 꺼낸뒤로는

전혀 무리수를 둘 수 없는

전술적 한계

일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도 답답한 상황에서

전방으로 아데바요르의 포스트플레이에만 의존했던게
아쉽네요

카카선수와 이과인선수는 결국 몸만 풀다가 끝나고
레알 팬으로서는 이 선수들이 정말 후보선수들이 아닌데
너무 안쓰러워요


2차전은 글쎄요...

페널티킥 2번??

심판이 레알을 보호하지 않는이상은

마치 작년 리옹 16강 2차전처럼

무리수를 꺼내고

초반부터 킥앤러쉬처럼 엄청 또 달리는 축구를 하게될

레알마드리드의 불안한 플레이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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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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