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라울: "OT에서 챔피언스 리그와 작별할 것… 흥분 돼"

토티 2011.04.27 13:03 조회 2,576
 

라울은 맨체스터의 우수함을 인정했다. "그들은 높은 수준의 경기를 했어요. 치차리토와 루니는 우리가 큰 데미지를 받게 했죠. 전반엔 우리 골키퍼가 잘 막아줬고, 후반엔 나아졌어야 했지만 두개의 결정적인 플레이가 경기를 판가름했어요." 그가 이야기했다.

결승에 진출하는 것은 유토피아라고 말한다: "우린 좋은 이미지를 주러 올드 트래포드로 갈 겁니다. 다행히도 전 아무 카드를 받지 않아서 뛸 수 있겠네요. 전 거기서 챔피언스에게 작별 인사를 할 거에요. 흥분되네요."

샬케 팬들은 또 다시 진정한 교훈을 줬다고 말한다: "그들은 자신의 팀에 매우 충실하고, 응원을 멈추지 않아요. 실패는 더 좋은 경기를 만들죠."

또 다른 준결승인 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경기에 대해 그는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에게 좋은 날이 될 겁니다. 무리뉴는 잘하고 있고, 코파를 우승함으로서 정신적으로 좋은 기운을 얻었죠."

라울은 샬케와의 계약을 지속하는 가에 대해 "그들이 원한다면 제가 계약을 지속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전 여기서 행복합니다."

출처 - MARC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7

arrow_upward 4월27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arrow_downward 레전드들의 격려 (호나우두, 카를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