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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라리가 하향평준화

El_PIPITA 2011.04.24 22:32 조회 2,566


발렌시아

--------한비야--------

마타----실바---파블로
(좌센테)------(우야킨)

---바네가---알벨다---
  (바라하)  (마르체나)

마티유----------미구엘
--마르체나--데알베르트
   (나바로)    (알레시스)

--------세자르--------



세비야

---카누테----파비아누----
                    (네그레도)
페로티--------------나바스
(카펠)

----조코라-----로마릭-----
     (헤나투)

아드리아누------------콘코
(나바로)       (드라구티노비치)
-----스킬라치---에스퀴데--
       (파지오)    

-----------팔롭--------------



승점인출기

-------표능란-----쿤----------

시망---------------레예스돌아와
(후라도)                    (막시)

-----P.가르시아--티아구--------
        (아순상)

있으나--------------------없으나

------움직이는----자동문--------

------------아센호---------------
                 (데헤아)


이번 경기 보면서 느꼈는데 라리가가 하향평준화라고 사람들이 말하는게 괜히

그러는것 같지 않아요 위에 스쿼드가 작년 스쿼든데


발렌시아는 비야->솔다도, 실바->코스타로 바뀌었는데 솔다도, 코스타도 나쁘지

않지만 다비드 라인에 비하면 얼마나 위압감이 없나요;; 마르체나도 이적했네염

적어도 올해 다비드 라인이 남고 선수들 조금만 보강했어도 리그 우승도 다퉈볼만하다고

생각했는데....

비야레알은 작년에 너무 암담했기 때문에 적지 않겠습니다

세비야, 인출기는 선수층 변화보단 감독+ 선수들 노쇠화가 더 크지만 헤타페,

마요르카 등 중하위권팀들은 매년 팀의 에이스 선수들이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해 우리팀이 너무 잘하는것도 있지만 최근 들어 라리가 경기를 보면 엘클 빼곤

별로 긴장되는 경기가 거의 없어요 그나마 메스타야 원정과 리아소르 원정 정도??

적어도 작년만 해도 세비야,발렌시아 경기 전에는 완전 긴장되었는데 올해는 진짜

긴장 안 되네요;;




물론 팀의 경기력이 이름값만으로 되는것은 아니지만 이름값이 그팀의 명성과

상태를 어느정도 보여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매년 라리가

중상위권팀들의 선수층이 점점 얇아지거나 노쇠화 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워요

반면 EPL, 분데스 상위권팀들이 안습이긴 하지만 매년 중위권 팀들이 점점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또 상위권팀들은 언제든지 현질해서 선수층이 강해질 수 있지만

라리가는 그렇지 않거든요 당장 발렌시아만 봐도 다비드 라인 판것도 부채 때문이고

말이죠... 또 과거 화려했던 팀들의 선수들도 점점 노쇠화되니 이러다 세랴꼴 날까봐

두렵습니다 아직까지는 세랴 수준의 난국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라리가도 옛날에

수페르데포르,아이마르, 비센테가 활약하던 박쥐 같이 화려한 팀들이 조금씩 조금씩 약해지는 게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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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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