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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케디라의 부상과 무리뉴의전술변화

효성 2011.04.23 14:13 조회 2,678
 


케디라가 챔스 1차전은 확실히 못나오게 된 이때
심히 걱정은 되고 있지만 케디라의 부상이
무리뉴의 전술에 변화를 가져오게 할 거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무리뉴의 새로운 전술의 핵심은 페페입니다.
그 이유는 빌바오전에서 기용으로 설명 할 수 있습니다.


그때도 역시 3미들을 사용했는데 라쓰 페페 그라네로였습니다.
토트넘전을 뛰고 온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는 차원의 라쓰와 그라네로
기용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저 3미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케디라vs라쓰보다
페페의 미드필더 기용입니다.

케디라의 부상에 의해 433프레싱 전술이 변화한다기 보다는
카르발료의 결장으로 인해 433프레싱 전술이 변화함이 맞는거 같습니다.



케디라의 부상으로 우리팀이 크게 염려해야하는 점은

최근 2경기의 엘클에서 좋은 활약을 했던 케디라의 부재이 자체일겁니다.




약간의 불안감으로는

부상후 갓 회복된 라쓰의 경기력,
엘클라시코에서 플레이가 원래 불안했던 라쓰 (전체적으로 지는 경기였지만)

두가지겠죠?...ㅎㅎ




라쓰 페페 투지넘치는 활동량으로 미드필더 진영을 또 한번 씹어먹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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