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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인터뷰 "하루하루 지날 수록 레알마드리가 더 좋아진다"

쌀허세 2011.04.23 07:47 조회 2,974 추천 18

Rueda de prensa de Mourinho


무리뉴는 기자회견장에서 그의 미래와 토요일의 경기에 관하여 이야기 하였습니다.



우리의 그간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고 있고, 그렇기에 사람들이 나와 같은 길을 걷는 것에 이제서야 주저함이 없기에 난 무척 행복합니다. 난 언제나 차분하고, 야망을 결코 잃지 않습니다. 우린 여기에 1년만 있지 않습니다. 더 오래 있고 싶습니다.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난 레알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이 무척 좋아 집니다. 이탈리아에서 나오는 뉴스들은 다 구라고, 난 여기서 평온하게 일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우린 다가오는 프리시즌에서도 여기서 일을 할 것입니다. 내 팀은 언제나 두번째 시즌에 더 나아지기에 여기서도 그렇게 되기를 확신합니다. 장담합니다. 레알마드리드는 다음 두번째 시즌에 더욱더 강해집니다.



부상당한 선수가 있다는 것은 언제나 팀과 감독에게 나쁜 뉴스가 됩니다. 케디라가 부상을 당했다는 것에 무척 화가 나지만, 그가 시즌 아웃을 당했다는 것은 완전 개그 입니다. 그는 내일과 다음주 수요일에 경기를 뛰지 못합니다. 두경기는 확실히 뛰지 못하는데, 우린 그저 그가 최대한 빨리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라스는 수요일 경기를 뛰지 못했고, 그랑이는 20분간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랑이는 언제나 잘 보답해줍니다. 우린 케디라가 없기에 쫌 짜증이 나지만, 우리의 팀이 그렇고, 우린 그의 공백을 메꿀 수 있을 것입니다.



바르까는 많은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는 아주 판타스틱한 팀이지만, 그들은 유럽 챔피언이 아닙니다. 그들은 스페인 챔피언이고 그것을 재현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그들이 졌다고, 결코 나쁜팀이 아닙니다. 난 좋을때나 나쁠때나 언제나 안정적이며, 이제 우린 침착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우린 역사적인 컵을 들어올렸고, 그에 알맞는 상대를 꺾고 들어올렸습니다. 하지만 난 무엇보다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결승전에 오르기 까지, 우승하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우린 엄청난 팀들을 꺾고 올라왔습니다. 레반테, 아틀레티코(챔피언), 세비야. 난 또한 페레즈의 따뜻한 포옹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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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디라의 부상 ㅋ
-케디라의 부상은 우리팀에 치명적이지만, 그 공백을 왠만큼 메울수 있을 것이다-
뭔가 에펨 스러운 ㅋ

바르까 돌려까네요 ㅋ
힘들게 올라온것을 더 강조하면서 ㅋ 바르까는 엄청 쉽게 올라왔죠;;

마지막 문장에서 the president인데, 소문자로 봐서 국왕은 아닌거 같고.;;; 페레즈 맞는거 같은데, 혹시 아닌거 같으면 지적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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