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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카시야스 찬양

Raul.G 2011.04.21 11:47 조회 2,497 추천 7



그가 해냈습니다.
항상 레알마드리드를 뒤에서 수호해주던 그가 정말 해냈습니다.
어려울때마다 팀에서 위기를 구해내고 본인은 최선을 다했어도 항상 눈물을 흘리던 그가....
이에로도, 라울도, 구티도 하지못한 일을 그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오늘도 수차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메시의 아크정면 슈팅, 페드로의 슈팅, 이니에스타의 슈팅....
우리팀 주장이지만 사람인가요? 진짜... 무슨 외계인인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의연합니다. 주장이니까요. 카시야스니까요.
고맙습니다. 그동안 눈물을 흘리게 해서 미안해요. 이제 기쁨의 눈물을 흘리자구요ㅜㅜ
이제 그의 나이 서른.. 이제 시작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창조합시다.

Oh Captain! My Captain!













그리고 너도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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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Octopus!! My Octo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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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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