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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경기 직후 말말말

토티 2011.04.21 08:30 조회 2,317 추천 5

알론소 曰 "우린 뛰는 매 순간을 즐겼고, 다음 상황을 생각했다."

"피로보다 기쁜게 더 큽니다. 올 시즌 처음으로 드는 승배라 매우 행복해요. 팀과 팬들에 대해서도요."

"매 순간 뛰는것을 즐겼고, 다음 상황을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했습니다. 우린 이 결과물을 을만�� 자격이 있어요."




호날두 曰 "당신도 알다시피... 우리가 이겼어"

"오늘 타이틀을 획득했다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왜냐하면 우리 클럽은 여러 해를 보낸 후 처음 따낸거거든요. 지금 우린 즐길겁니다."

"무리뉴는 아주 잘해줬어요. 그는 우릴 많이 도와줬고, 매우 행복합니다. 그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우리에게 줬고, 덕분에 우린 해냈어요."

"바르싸도 아주 좋은 경기를 해줬어요. 근데 아시다시피... 우리가 이겼어요ㅋ"




혀셀 曰 "우리 아무것도 못건진거 아냐"

"우리가 손에 아무것도 얻지 못한건 아니에요. 하지만 당장 우린 레알 마드리드를 축하해줄겁니다. 우린 우리의 팬, 선수, 코치들 전부 자랑스러워요."

"스릴있던 결승이었어요. 아주 좋았죠."

"난 이제 예측 같은거 안할거에요. 자선단체 운동할때만 얘기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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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曰 "이건 바르셀로나 같은 팀을 상대로 거둔 환상적인 승리"

"우린 이길줄 알았고, 이겼어요.  이것을 즐길겁니다."

"우린 열심히 여기까지 왔어요. 전반에 골을 넣었어야 했지만 어려웠고, 후반에 그들은 우릴 마크했어요. 또 골키퍼가 디 마리아를 멈추게 했고요."

"이건 위대한 승립니다. 특히 바르셀로나 같은 팀을 상대로해서 말이죠"

"난 매우 자랑스럽고, 유럽 축구의 매우 영향력 있는 곳에서 승리 해 기쁩니다."

"난 내 일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경기를 만든건 필드에서 뛴 선수들이에요. 팬들과 선수들은 이 기쁨을 누릴 자격이 있어요."




챠비 曰 "난 이케르를 껴안았어. 그가 16살일 때부터 친했거든"

"경기가 끝난 후 이케르와 포옹했고, 그를 축하해줬어요. 전 그를 16살 때 처음 알았는데, 우린 가까웠어요. 라모스는 잘 모르고, 아르벨로아와는 직업적인 관계로 알아요. 난 마드리드 선수에 대해 나쁘게 얘기하진 않아요."

"그들은 초반에 거세게 몰아붙였는데, 후반엔 지쳤더라고요. 그래서 20분간은 바르셀로나가 아주 좋았는데, 우린 골을 넣지 못했죠. 우린 이런 상황을 어느정도 예측했어요. 마드리드는 우릴 압박하며 개인 마크를 했고, 때문에 우린 느릴 수 밖에 없었어요."




카시야스 曰 "우린 누구든 이길 수 있고, 챔피언스를 향해 달려야 한다."

"누구든 박살 낼 수 있어요."

"팬들과 우리는 2년동안 꽤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하지만 우린 이제 누구든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우린 즐길거고, 행복합니다. 하지만 우린 마음을 바꿔, 발렌시아를 이곳에서 상대할 것을 생각해야 해요. 리그가 어렵다는건 알고있죠. 하지만 결코 흔들려선 안돼요. 챔피언스 리그도 마찬가지구요."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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