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무링요의 전술에 해법을 내놓치 못한 과르디올라

BBC 2011.04.21 07:47 조회 2,367 추천 7


오늘 마드리드의 4-3-3 페페 수미 기용전술은 지난 32R엘클라시코 보다 더욱 단단하고 날카로워 졌습니다

펩 과르디올라는 요번 코파 결승전이 있기전 5분안에 파해법을 찾을것이라고 공언했는데 
결국 실패하였죠 

이는 바로 지난 경기에서도 보여 왔지만 오늘 경기에서 역시 사비,인혜,메시 바르사의 심장 라인을 극악의 활동반경으로 커버했던 페페의 활약이 크다고 생각해요.

페페 90분 넘어서도 미친듯이 혼자 뛰어 다니는거 보셧나요?? 압박을 즐긴다는 인혜가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라인의 압박에  힘겨워 하며 짜증내는 모습도 보셧나요?

정확한 판단의 오버래핑 극악의 활동력을 바탕으로한 중원장악 완전히 라스에게 바라던 모습입니다
상대방의 코트에서 80분동안 공을 소유하며 농락하는 바르사의 극악의 점유율은 120분의 경기에서 후반20~ 30분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하프라인 조차 넘지못하며 본인들 진영에서만 채워갔던 점유율에 불과했습니다.

아마 펩은 남은 2연전이 끝날때까지 페페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없을것입니다 
본인들 만의 전술  철학을 확고히 각인시켜 그들 특유의 지공만을 통한 공격 그들만의 전술로 너무도 반짝이던  바르사는 그 철학의 중심들이 흔들리자 어떠한 변화도 하지 못하였고 변화를 준다하여도 전혀 변화하지를 못하였습니다

바로 자신들만의 전술이 오히려 자신들에게 악영향을 준것이죠
즐라탄,비야등 당대 최고의 스트라이커들이 망가지며 여실히 보여준 현실입니다 

오늘 경기를 보고 확실히 느꼇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거대하던 바르사의 태양은  저물어 가고 있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이쯤되면 무리뉴는 신이죠 arrow_downward 4전 전승을 외치던 조선꾸레들 이제 잠잠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