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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링요는 비겁한 겁쟁이가 아닙니다

신의아들 2011.04.21 07:29 조회 1,844
안티풋볼이라는 매스컴의 보도 따위는 이제 짚밟고
승리를 부르는 감독이라는 칭호만 남을 것입니다.

축구의 목표, 골은 바로 승리입니다
무링요는 바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레알에 왔고
오늘 그 승리를 일궈내내요!!!!

이번 경기가 다음 경기를 보장하는건 아니지만
무링요가 다음 경기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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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마르셀로 이녀석,,,메시를 잡다니 arrow_downward 아 드디어 우승!!! 상대는 옆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