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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라리가 최고&최악의 영입 10

이나영인자기 2011.04.19 21:34 조회 2,419
출처-Goal.com UK
 

최고의 영입
 
 
10. Ivan Raktic(미드필더, 14경기 4골 3어시스트)
(샬케04->세비야, 1.5m유로)

 
세비야의 여름 이적시장이 실패로 돌아간 반면에
1월에 팀에 합류한 Ivan Raktic은 팀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 스타일리쉬한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는 1.5m유로의 저렴한 금액으로
이적했고, 세비야의 홈구장에서 빠르게 적응해갔다.
그리고 시즌 후반기에 발렌시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14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였고, 세비야에게 더욱 좋은 것은
Ivan Raktic이 아직 23살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9. 펠리페 카이세도(공격수, 24경기 12골 2어시스트)
(맨체스터 시티->레반테, 임대)

 
여전히 맨체스터 시티 선수이지만, 카이세도는 지난 3시즌동안
이베리아반도에서 임대생활을 이어갔다.
스포르팅 리스본, 말라가에서는 저조한 활약을 보였었고,
레반테에서는 다시 본래 모습을 되찾기 시작했다.

그의 골은 구단에 큰 힘이 되었고, 리그 테이블의 상승에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8. 파블로 오스발도(공격수, 18경기 10골)
(볼로냐->에스파뇰, 5m유로)

 
 
오스발도는 지난 시즌 볼로냐에서 임대생활을 하고,
올시즌 에스파뇰로 완적이적을 하게 되었다.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는 이적 이후로 18경기 10골을 기록하며
다음 시즌 구단이 유럽대항전에 나갈 수 있는 희망을 가지게 하고 있다.
2개월간의 부상에서 돌아온 후 지난 주말 AT마드리드전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팀에 큰 버팀목이 되었다.




7. 티노 코스타(미드필더, 29경기 6골 1어시스트)
(몽펠리에->발렌시아, 6.5m유로)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렌시아가 티노 코스타를 영입했을때
모두가 놀라워했다. 하지만 이 아르헨티나 출신 미드필더는
확실한 영입이었음을 입증해주었다.
구단은 다이내믹한 미드필더의 부재를 겪고 있었고,
티노 코스타는 구단의 경기력에 새로운 차원을 보여주었다.
챔피언스리그 부르사포르, 레인저스전의 골을 비롯하여
레알 소시에다드전의 35야드 프리킥, 헤타페전의 환상적인 발리킥 등이
그러한 예가 될 것이다.




6. 로베르토 솔다도(공격수, 38경기 20골 3어시스트)
(헤타페->발렌시아, 10m유로)

 
 
다비드 비야의 이적을 대체하기 위해 영입된 로베르토 솔다도는
수많은 골과 훌륭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발렌시아 팬들에게
다비드 비야의 기억을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전 헤타페, 레알 마드리드 선수인 솔다도는 챔피언스리그 16강전까지
6번 골대를 흔들었고, 라리가에서는 13골을 기록했다.
지난 3경기에서 기록한 7골은 발렌시아가 연속적으로 리그 3위를 지키는데
보탬이 되었다.




5. 앙헬 디 마리아(미드필더, 47경기 9골 18어시스트)
(벤피카->레알 마드리드, 25m유로)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비싼 영입을 기록한 것이
디 마리아의 이적이었다.
그러나 이 아르헨티나 에이스는 무링요 감독 밑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그 이적료에 대한 보상을 해주었다.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중요한 골들을 기록하고, 마드리드에서
총 18개의 어시스트를 적립했다. 디 마리아는 아직 23살밖에 되지 않았고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오랜 기간동안 중요한 선수로써 남을 것이다.




4. 다비드비야(공격수, 42경기 21골 9어시스트)
(발렌시아->바르셀로나, 40m유로)

 
 
다비드비야는 지난 10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는데 실패했다.
하지만 이 스페인 스트라이커는 메시가 중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올시즌의 대부분을 왼쪽 측면에서 플레이하고 있다.

조금 덜 중요한 위치에서, 다비드비야는 21골의 득점으로 기여하고
올시즌 트레블을 목표로 하는 과르디올라 체제하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는
중요한 선수가 되고 있다.




3. 보르하 발레로(미드필더, 48경기, 5골 11어시스트)
(웨스트브롬위치->비야레알, 5m유로)

 

레알 마드리드는 팀을 떠난 선수 중의 한명인 보르하 발레로를 다시 볼지도
모른다. 이 미드필더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1군 스쿼드에서 오르기 위해
결코 포기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지난 2시즌동안 엄청나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보르하 발레로는 마요르카에서 임대생활을 한 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비야레알로 5m유로의 금액에 이적했다. 그는 공격수 바로 아래 포지션에서
뛰고 있고, 작년 10월에는 대표팀명단에도 오르게 되었다.




2. 카르발료(수비수, 42경기 3골)
(첼시->레알 마드리드, 8m유로)

 
 
포르투, 첼시에서 무링요 감독의 핵심 선수였던 카르발료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8m유로의 금액으로 무링요 감독과 3번째 재회를 하게 된다.

이 포르투칼 수비수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마드리드 수비진을 좀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32세의 카르발료는 올시즌 3골을 기록하고, 마드리드에서 다른 시즌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 메수트 외질(미드필더, 45경기 10골 18어시스트)
(브레멘->레알 마드리드, 15m유로)

 
 
외질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15m유로의 금액으로 레알 마드리드도 이적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지금으로 보면 아주 저렴한 금액이었다.
외질은 올시즌 10골 1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2살의 이 독일 선수는 많은 해가 지나면서 베르나베우에서
별처럼 빛날 것이다.

 
 
 
최악의 영입 10
 
 
10위 시싱요(수비수, 5경기)
(AS로마->비야레알, 임대)

 
9위 Piet Velthuizen(골키퍼, 1경기 1골허용)
(비테세->에르쿨레스, 이적료 비공개)

 
8위 세르히오 카날레스(미드필더, 13경기 1어시스트)
(라싱산탄데르->레알 마드리드, 6m유로)

 
7위 Dejan Lekic(공격수, 27경기 2골)
(레드스타베오그라드->오사수나, 3m유로)

 
6위 프란 메리다(미드필더, 24경기 1골 1어시스트)
(아스날->AT마드리드, Free)

 
5위 디에고 고딘(수비수, 26경기 1골)
(비야레알->AT마드리드, 8.5m유로)

 
4위 Tiberio Guarente(미드필더, 10경기 1어시스트)
(아틀란타->세비야, 6m유로)

 
3위 세르히오 가르시아(공격수, 23경기 3골 1어시스트)
(베티스->에스파뇰, 2m유로)

 
2위 루카 치가리니(미드필더, 16경기 2골 1어시스트)
(나폴리->세비야, 임대 3십만유로)

 
1위 페드로 레온(미드필더, 12경기 2골)
(헤타페->레알 마드리드, 10m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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