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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메시를 집어삼킨 페페

토티 2011.04.18 22:21 조회 2,556 추천 7
 

무리뉴의 플랜은 최고 선수의 역사적인 행보를 멈추게 했다. trivote* 의 일원으로 출전 한 페페는, 9번 볼을 빼앗으며 메시를 무력화했고, 이 아르헨티나 선수는 총 18번 볼을 놓쳤다.

메시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볼을 놓친 횟수

그는 산 마메스에서도 이러한 능력을 입증했다. 무리뉴는 세계 최고의 공격진인 챠비, 이니에스타, 페드로, 비야 그리고 메시를 페페가 무력화 할 수 있다고 확신했고, 올 시즌 가장 결정적인 활약을 하고있는 선수를 무력화 시킨 최고의 대안이 되었다.

메시는 베르나베우 피치 위에서 총 18번 볼을 놓치며 의미없이 서있다 경기를 마쳤다. 아르헨티나 선수는 편하게 활약하진 못했지만 시즌 49번째 골을 넣었고, 페렌츠 푸스카스의 위대한 기록을 조여왔다.

포르투갈의 중앙 수비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을 시작했고, 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도록 뛰어난 활약을 했다. 총 9번의 볼 탈취 횟수는, 사비 알론소와 케디라가 단 2번의 볼을 빼앗은 것에 비교할 수 있다. 이것은 수요일 메스타야에서 열릴 코파 결승을 앞두고 핵심적인 실험을 한 것이다.

trivote: 엘 클라시코 1차전에서 선보였던 3명의 미드필드 조합을 언론에서 칭하는 표현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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