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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페페와 라모스 그리고 무링요

Cristiano 2011.04.17 07:08 조회 1,421
와 정말 오늘 경기 가능성과 희망을 일깨워준 경기였네요

10명으로 싸워도 밀리지 않았죠

까고 말해 공격은 우리가 더 날카로웠다고 봅니다

인테르가 바르까를 쳐발랐던 그 경기가 떠오르듯


페페는 정말 MOM입니다

오늘 경기의 폼으로 본다면 현 라리가 아니 현 축구계 최고의 수미라고 감히 뽑겠습니다

데로시? 에시앙? 마스체라노? 다 필요없음다


무링요의 신의 한수

한명퇴장당한 상황에서 페페를 끌어올리고 아르벨로아를 넣은 건 정말 신의 한수이었죠

알론소빼고 넣은 아데발도 자비모드였지만 제공권 쩔었죠


라모스는 이번기회에 센터백 전향 합시다

라모스- 카르발료 라인도 괜찮던데요


다만 오늘 경기는 디마리아가 정말 아쉬웠네요

오늘 드리블도, 패스도 정말 안되는 날이었죠;;

첨부터 외질이나 카카가 선발이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네요


결국 MOM은 무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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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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