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샬케도 이번시즌 4강이 이변이긴 하지만
마가트의 뛰는 축구덕분에 혜택 좀 본듯싶네요
훈련을 졸라게 빡시게 시킴. -> 체력적으로 많은 도움이 됨.
인테르 터는데는 신임 랑닉 전술도 좋았지만 선수들 많이 뛰고 이게 제일 컸음
훈련을 졸라게 빡시게 시킴. -> 선수들 불만 이빠이(특히 중남미계열이)
하핑야, 저메인존스 등 나가고 파르판도 거의 나갈뻔함.
(우치다같은 애를 중용하는 이유가 아시아 선수 멘탈이 고분고분해서?)
마가트 경질된후 파르판 인터뷰에서 마가트 밑에 있던 시절엔 막노동하는게 더 행복했을거라며 현 감독하의 팀에서 매우 행복하다며 처음으로 잔류 희망했다는..
인테르 터는데는 신임 랑닉 전술도 좋았지만 선수들 많이 뛰고 이게 제일 컸음
훈련을 졸라게 빡시게 시킴. -> 선수들 불만 이빠이(특히 중남미계열이)
하핑야, 저메인존스 등 나가고 파르판도 거의 나갈뻔함.
(우치다같은 애를 중용하는 이유가 아시아 선수 멘탈이 고분고분해서?)
마가트 경질된후 파르판 인터뷰에서 마가트 밑에 있던 시절엔 막노동하는게 더 행복했을거라며 현 감독하의 팀에서 매우 행복하다며 처음으로 잔류 희망했다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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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11.04.14샬케입장에선 처음부터 랑닉 감독이었으면 우승은 어려워도 챔스권에서 경쟁하고 있을텐데 무척이나 아쉽겠습니다.
마가트는 징검다리로 성공, 실패를 거듭하고 있군요..사실 잘해주긴 했는데 올해 또 아쉽습니다. 그런데 꾸준하지 못하고 오락가락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
피오호 2011.04.14우치다 쓰는 이유는 라이트백이 부상으로 전멸하고 유일한 생존자가 우치다라서 그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