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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몇가지 (발렌시아 / 엔조 / 슈스터)

토티 2011.04.12 20:10 조회 2,130

발렌시아(맨유) 曰 "결승은 맨체스터-레알을 기대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오는 화요일 챔피언스 리그에서 첼시를 꺾고 4강에 진출한다면, 우승 트로피를 위해 경쟁할 라이벌이 레알 마드리드라고 밝혔다.

"우린 다음 라운드 진출이 가까워 왔지만, 아직 확정된 건 아닙니다. 첼시는 좋은 선수들이 많고, 그들은 어려운 상대에요. 이런 팀을 상대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지만, 전 결승에 레알 마드리드-맨체스터가 만나게 되도록 희망합니다." 라고 발렌시아가 fifa.com� 통해 말했다.

이 선수는 작년 9월에 심한 발목 부상을 입었고, 최근 피치로 돌아왔는데 "아주 좋아요." "팀에 합류해서 최근 경기들을 같이 뛸 수 있어서 기뻐요. 하지만 난 아직 100%는 아니에요." 라며 지난 6개월간의 공백을 인정했다. "그 초반 시기는 힘들었어요."

출처 - MARCA





엔조 지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목표

레알 마드리드 유스 팀에서 뛰고있는 지네딘 지단의 아들 엔조 지단에게 유럽의 빅 클럽이 흥미를 보이고 있고, 적극적으로 그를 데려오려는 움직임을 할 수 있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유벤투스, 커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 대열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엔조 지단은 유럽 최고의 팀의 일원이다. 스페인과 프랑스가 이 선수를 U-16 국제 대표팀으로 얻기 위해 치열하게 경합중이고, 그는 현재 어느 나라를 대표해서 뛸 지 선택하지 않은 상태이다.

출처 - AS





슈스터 曰 "바르카는 레알 마드리드보다 우수한 미드필드를 가졌어"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던 베른트 슈스터는 까딸란이 그들의 라이벌보다 중원에 보다 좋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토요일 라 리가는 거대한 격돌을 앞두고 있다. 이 경기는 로스 블랑꼬스의 미래에 아주 중요하지만, 현재는 블라우그라나가 경쟁에 더 앞서있는 상황이다.

양 팀은 시즌 두번째 클라시코를 거쳐 18일 동안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을 포함해 무려 4차례에 걸쳐 붙게 되는데, 이에 대해 슈스터가 MARCA를 통해 "모두가 알다시피 2주동안 시즌이 결정될 겁니다."

"이번 토요일 경기들은 바르셀로나보다 레알 마드리드에게 더 중요합니다. 바르카는 지더라도 5점이란 승점차는 그들에게 별 다른 타격이 되지 않아요."

"난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를 한 경기정도는 이길 수 있을 거 같은데, 두 경기 이상은 모르겠어요. 레알과 바르카는 스페인과 유럽 최대의 라이벌이잖아요."

슈스터는 두 팀의 비교에 대해 까딸란이 미드필드에서 더 강하다는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양 팀은 동등한 위치에서 경기를 하죠.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사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 같은 창의력 뛰어난 선수들을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그들이 더 나은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캄프 누의 자이언트는 31경기 동안 얻은 승점 84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이에 8점 뒤쳐져 있는 상태이다.

출처 - Goal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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