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모라타와 사라비아를 데려가기 원하는 헤타페

토티 2011.04.07 20:22 조회 2,397

헤타페의 회장 앙헬 토레스는 카스티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들인 모라타와 사라비아를 데려가고 싶어한다. 그는 알베르토 토릴의 팀과 논의하기 위해 수요일에 베르나베우 사무실을 찾았다고 한다.

이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의 보물들을 오랫동안 지켜봤고, 다음 시즌을 도안하던 중 카스티야의 두 기둥을 영입할 고려를 할 것이라고 호세 앙헬 산체스 마케팅 담당부장과 이야기 했다고 한다.

헤타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던 유스 선수들에 대한 영입을 자주 해왔는데, 데 라 레드, 그라네로, 코디나, 파레호, 미겔 토레스, 모스케라 등이 헤타페를 거쳐간 블랑꼬스였다. 이제 모라타, 사라비아와 서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헤타페에 모라타와 사라비아를 보내 경험을 쌓게 하는 일종의 경쟁은 좋은 일 일것이다. 그들은 많은 타 구단들의 관심을 마드리드 내에서 자리 잡기가 쉽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사라비아와 모라타, 그리고 또 다른 깐떼라노인 헤세도 마찬가지이고, 카날레스도 해당된다. 그들은 다음 시즌엔 타 팀에서 생활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 MARC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2

arrow_upward \"레알이 크라우치 퇴장을 유도했다.\" arrow_downward 로얄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