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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아데바요르가 승리의 열쇠 / 영입에 관한 보도

토티 2011.04.06 22:22 조회 1,861 추천 1
 

아데바요르는 마드리드로 온지 4개월이 되었다. 그는 5월 28일까지 이곳에 머물것이고, 주제 무리뉴가 팀의 공격을 강화하기 위한 이상적인 스트라이커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어제 토트넘에게 보인 자신의 진가는 블랑꼬스의 선수가 되기 위해 한걸음 더 다가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선수에게 17m 유로의 완전이적 옵션을 갖고있다. 이 금액은 블랑꼬스가 노리는 다른 선수들, 세르히오 아구에로, 페르난도 요렌테 같은 선수들과는 다른 밸류에서 가치가 있고 효율적일 수 있다. 특히 요렌테는 빌바오에서 요구하는 금액이 최소 36m이기 때문에 이보다 두배나 차이나는 금액이다. 또한 아틀레티코는 아구에로에게 45m의 가격표를 붙였다.

이 토고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좋은 출발을 했고, 리그에선 3월 7일에 마지막 골을 넣었다.

우려하는 점은, 득점의 연속성(꾸준함) 빈도이다. 그는 어제 토트넘에게 두 골을 작렬하며 마드리드의 팬들을 기쁘게 했다.

1월 30일에 팜플로나에서 데뷔한 아데바요르는 14경기중 절반을 선발로 뛰었고, 현재 다섯골을 기록중이다. 두골은 리그에서, 한골은 코파, 또 두골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넣은 골이다.

(번역 불가;) 그가 돌아가기 전까지 맨체스터 시티와 블랑꼬스간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그의 영입은 불가능해질 것이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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