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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스압]감독님+선수들 인터뷰 (디마리아, 카시야스, 카르발류, 호날두, 아데바요르, 이과인, 라모스, 마르셀로)

아리운 2011.04.06 13:53 조회 2,184 추천 6





무리뉴: "잉글랜드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고, 우리는 지지 않은 채 챔피언스 리그에 남아야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화요일의 경기에 4강에 한 발짝 더 나아갔고 호세 무리뉴는 4-0 승리에 대해 그의 감정을 표현했으나 그의 팀이 아직 신중해야 하고 2차전이 남았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저는 잉글랜드 팀들과 그들의 정신을 압니다. 대충 무엇인지는 알죠. 잉글랜드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화이트 하트 레인은 플레이 하기에 까다로운 곳입니다. 뒤집기는 힘든 스코어지만 그들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상대를 존중해야 합니다. 그들은 매우 뛰어난 팀입니다. 우리는 경기를 진지하게 대해야 하고, 올해 챔피언스 리그에서 한 경기도 지지 않고 남을 것입니다."


"제가 0-0도 나쁜 결과가 아니라고 했던 것은, 제가 0-0을 원한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플레이 방식에서 그 사실을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시작은 매우 좋았습니다. 후반전도 좋았구요. 우리는 공격을 계속했고 상대에게 전진할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속도감 있게 경기를 운영했고 야망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우리는 이 결과에 합당합니다."

"전 세명의 포워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오늘 당신도 그 이유를 봤습니다. 벤제마가 부상을 당한 상태에서 우리는 한 명의 스트라이커를 플레이시켰고 한 명을 벤치에 앉혔습니다. 저는 세 명 모두 다른 스타일로 팀에 많이 기여하기 때문에 세 명 모두에게 기쁩니다."


"옐로카드를 받아도 플레이 할 수 있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다행입니다. 카드를 받아 런던에서의 경기를 놓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카시야스와 사비 알론소는 그러한 이유가 합당한 유일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어떤 반칙 기록에도 굴하지 않고 카드 정리를 안하고 2차전을 떠나는 이유입니다. 페페의 반칙에는 의문이 없습니다. 우리가 행동한 방식은 괜찮았고 제가 그렇게 행동할 유일한 감독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심판은 할 일을 했습니다. 크라우치는 그 자신을 좀 더 잘 컨트롤 해야 했습니다. 경기는 완전히 바뀔 수 있었습니다. 그의 팀은 수비를 잘 했고 그가 경기장을 떠난 이후는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제가 축구와 진짜 축구 경기를 좋아하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아무도 토트넘이 득점을 못한 것을 비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10 대 11의 싸움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방어기 때문에 힘든 일입니다."


"모든 선수들이 뛰는 것에 따른 부상 리스크를 안고 뜁니다. 그리고 문제를 안고 출전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크리스티아노가 내일 어떤 상태인지를 확인해야 겠지만, 저는 그가 뛰는 동안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카카의 복귀는 챔피언스리그에 매우 좋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그는 경험이 많습니다. 이과인
도 득점력에 있어서 마찬가지입니다. 벤제마는 복귀 직전입니다 우리는 남은 매 경기마다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세르히오 라모스와 마르셀로는 토트넘전 승리의 중요성을 팀메이트들과 함께 강조했습니다.


라모스:
"크라우치를 내보낸 것이 경기에 영향을 끼쳤지만, 그것이 우리의 공을 깎진 않습니다. 우리는 중요한 경기를 잘 플레이 했고 완벽한 게임 플랜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팬들의 열정을 느꼈습니다. 그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들은 정말로 저희를 서포트해줬고, 앞으로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아데바요르의 두골에 경의를 표하지만, 다른 두 골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완벽한 팀이었고 우리 모두가 피치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런던에서 찾아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토트넘의 선수들도 중요한 경기를 치뤘고, 그들이 그들의 홈에서 압박적으로 나올 것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 개의 경쟁에서 모두 살아남았고, 다음 한달 반 동안 일들이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마르셀로:
"저는 100%의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감독님과 의료진한테 말해서 뛰기를 바랬고, 저는 팀을 도와야만 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우리가 다음 경기 때 긴장을 푼다면 토트넘은 매우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지만, 우리가 오늘처럼 플레이한다면 그들이 런던에서 우리를 이기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팬들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위해서 뜁니다"





앙헬 디 마리아, 이케르 카시야스, 히카르도 카르발류는 토트넘을 짓뭉갠 화요일의 승리에 대한 그들의 감상을 표현했으나, 그들이 경기의 결과에 기쁜 와중에서도 아직 2차전이 남았기 때문에 신중함을 표했습니다.


디마리아:
"이 네 골로 큰 진전을 했기에 저는 매우 기쁩니다. 베르나베우는 환상적으로 반응했습니다. 토요일에 퇴보가 있었지만 팬들은 우리에게 최대의 서포트를 지원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서포트를 승리로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환상적인 날이었습니다."


카시야스:
"우리는 이겼고, 우리는 잘 뛰었고, 우리는 많은 골을 기록했고 우리는 아무....8강에서 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이 뭐가 있죠? 축구는 상대방을 존중할 것을 권고합니다. 2차전 떄는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우리는 신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나치게 자만해서는 안됩니다. 다음 경기에서 득점을 하는 것은 더 힘드므로 다음 경기에서 승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카르발류:
"이런 결과를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은 결과입니다. 우리는 시작부터 집중했고, 이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신경쓸 일이 많고 런던에서의 경기가 남아 있습니다."



 

지난 주말의 리그 경기를 뛰지 못했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화요일 밤의 4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


"저는 매우 기쁩니다; 모든 팀이 그렇습니다.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토트넘 같은 상대로 4-0 득점을 하는 것은 언제나 멋진 일입니다."


"우리는 한 명이 더 많은 상태에서 경기의 주도권을 잡으며 잘 플레이했습니다. 우리는 전반 때 앞서나갔고,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후반전엔 더욱 발전해서 3번의 추가 득점 기회를 얻었습니다."


"우리는 축하할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 라운드에서의 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집중해야 합니다. 진출을 실패하는게 힘들지만, 우리는 다음 경기에 매우 진지하게 플레이해야 합니다."



아데바요르는 마드리디스타로서 챔피언스리그에서 처음 득점했고, 이과인은 복귀 후 두번째 경기를 가졌습니다. 두 스트라이커는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을 상대로 거둔 중요한 승리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아데바요르:
"결과에 매우 행복하고 두 골을 기록해서 행복합니다. 4강에 한 발 더 나아가서 기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 후 최고의 경기였고 베르나베우가 Manolito, Manolito하는 것을 들었을 때는 소름이 끼쳤습니다."


이과인:
"경기를 뛰고, 제 폼을 향상시킬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팬들에게 저의 힘들었던 일들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드리드는 이 챔피언스 리그를 이기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축구는 매일 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는 더 집중해서 경기해야 합니다. 저는 아데바요르가 두 골을 넣고 어려운 경기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 덕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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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만나고 싶다 !!샬케04 arrow_downward 이 와중에 명불허전 잠파리니 선생 소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