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라울 "내 커리어가 끝나면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할 것"

번즈 2011.04.05 18:49 조회 2,376 추천 8
  이번 주 화요일 발행된 “La Stampa"와의 인터뷰에서 라울 곤살레스 블랑코는 그가 축구선수로서의 커리어를 마치는 때가 오면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기 위해 스페인에 돌아갈 것임을 확인해주었다. "축구에서의 제 커리어가 끝나면 마드리드로 돌아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할 거예요.” 현 샬케 04의 선수는 확언했다.

  하지만, 그는 마드리드로의 귀환이 언제가 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밝히는 데 까지는 나아가지 않았으며, 2012년 6월 까지는 독일 클럽과의 계약이 만기되지 않을 것임을 상기시켰다. “그 때까지는, 그 일은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오늘 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그의 친정팀이 토튼햄을 맞이하는 바로 그 시각, 샬케 04의 선수로서 인터 밀란과의 8강 1차전에 나설 라울은 강조했다.

  인터뷰에서, 라울은 다시 한 번 지난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기로 한 결정은 오직 그 자신이 외국 클럽에서 운을 시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었으며, 제 3자가 내린 것이 아니었음을 환기했다. “제가 떠나기로 결정을 했어요, 주제 무리뉴가 아니라. 그는 제가 남기를 원했었죠.” 33살의, 스트라이커는 강조해 말하였다. 스페인의 해외파 선수가 된 그는, 여전히 ‘클럽 블랑코’의 서포터이며, 비록 스포르팅 히혼에게 1-0으로 패한 후 리가 우승이 “어려워”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바르셀로나에 대해서는, 라울은 그들이 최근 몇 해 “스펙타클”한 축구를 보이고 있으며 많은 타이틀을 따냈기 때문에, 외국에서는 스페인 축구를 바르셀로나와 연관 짓는 것에 대해 “온당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 마드리드인은 스페인 축구가 성공적으로 진보한 “비밀”은 스페인 내에 존재하는 축구 교육과 리가의 구조, 그리고 스페인 클럽들이 보유한 훌륭한 레벨의 유스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출처 : http://www.marca.com/2011/04/05/futbol/equipos/real_madrid/1301990490.htm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유럽축구 2부리그 현재순위.jpg arrow_downward [음성] 먼데이풋볼 방송중 적절한 꾸레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