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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의 1.5군 활용의 미래는??

레알&맨체스터 2011.04.04 23:42 조회 2,007
히온전을 계기로

현재 레알의 스쿼드 문제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느껴져요...

무엇보다....

AC밀란때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던
페드로 레온선수가...
가고선수와 다툼 그리고 몇가지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리뉴감독과의 관계로
볼 수 없다는 것과...

카닐레스 선수도...
그동안 통 보이지 못했죠...

사실 그동안 베스트 맴버로 리그~챔스~컵대회~
모두 가동하다보니...

마치 엔진이 과열된것처럼...
3월 후반에 결국 터져버린것이죠ㅠ

그러다보니...

카닐레스선수도 그라네로선수도

히온전과같은 극적인 분위기에서는 아무래도
마땅한 카드가 없으니
마치 카드게임에서 패가 없는 카드를 내보내는것처럼 보여요ㅠ

카카가 없는 마당에....
외질선수가 측면으로 빠져야되는 상황에서...

라쓰가~ 일명 라쓰의 되는날이 아닌경우에는
특유의 드리블 돌파가 이루어지지 않을경우

히온전과 같은 실패작 4-3-3 이 되버릴수 잇습니다ㅠ
이러한 점은 특히나 공격에 더욱 무게를 주어야되는
이번 토트넘 1차전같은 경우에는 더 그러합니다ㅠ

어쨌든...

현재 레알의 공격을 위한 백업맴버들...

그라네로 - 주 특기 크로스올리기, 중앙에서 패스 연결고리 역할
카닐레스 - 히온전에서 보여준 얼리 크로스, 그 밖에는...?
아데바요르 - 장신을 이용한 헤딩, 볼 경합...그리고 수비시에는 몸 싸움 역할정도

이 선수들이 토트넘과의 2경기에서 조커로 혹은 선발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하나의 공격포인트를 끌어올릴지도 모르겠군요...ㅠ

우선...시즌을 더 길게보고 생각해야겠지만...
다음시즌에는 정말 1.5군을 활용하지 않으면 또 이러한 사태가 반복될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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