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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토티 2011.04.03 07:03 조회 1,616

산 마메스에서 출전할 수 없는 디 마리아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앙헬 디 마리아는 스포르팅 히혼전에 받은 경고 누적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의 산 마메스 원정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디 마리아는 왼쪽 측면을 대체했고, 이 경기에서 다섯번째 옐로우 카드를 받음으로서, 산 마메스에서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

또한 주제 무리뉴의 사단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스포르팅 히혼에게 1-0으로 패배함으로서, 마르셀루,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도, 카림 벤제마 등의 부상 선수들의 복귀가 시급해졌다.



복귀한 것에 기쁜 이과인

곤잘로 이과인은 블랑꼬스가 히혼에게 1-0의 충격적인 패배를 했지만, 팀에 돌아올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는 큰 부상으로 몇 개월간 팀에서 아웃된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는 주제 무리뉴의 팀에 복귀했고, 팀의 살인적인 일정에 합류하게 되었다.

"나는 복귀를 간절히 원했고, 팀을 이기게 해서 다시 기쁘게 만들고 싶습니다. 좋은 결과는 아니지만, 힘든 시기에 팀에 복귀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승점 3점을 잃은것은 유감입니다." 라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와 승점을 두점차로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러나 이건 이론적으론 가능한 일이고, 우린 당장 토트넘과의 게임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아르벨로아 曰 "예상 못한 좌절적인 결과"

알바로 아르벨로아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스포르팅에게 패배한것에 대해 "아무도 예상 못했다.", 그리고 "고통스럽다" 라고 표현했다.

"이건 누구도 예상 못했고, 우린 매우 악몽스런 손실을 했다" 아르벨로아는 말했다.

그는 팀을 챔피언스 리그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인정했다. "챔피언스 리그를 생각해야 합니다. 우린 마지막 4경기를 남겨두었고, 바르셀로나와 남은 두 차례를 모두 이기고 싶습니다." 라고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는 말했다.



페페

레알 마드리드의 중앙 수비수 페페는 오늘의 패배에 대해 "리그는 어려워졌지만 여전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계속 싸워 나가야 한다" 고 주장한다.

"승리한 스포르팅 축하한다. 우린 챔피언스 리그에 집중하고 끝까지 싸울 것"

또한 계약 연장에 대해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판과, 서명을 하지 않고 있는것에 대해 인정했다. "내가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있는건 사실, 허나 이는 잘 되어가고 있다."



카시야스 曰 "토트넘 박살낼 준비해야"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는 로스 메렝게스가 바르셀로나를 꺾고 라 리가 타이틀을 거머쥐는 것이 힘들다고 인정하며, 이제 토트넘과의 승부를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리그는 불가능...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토트넘과의 챔피언스 리그에 온 정신을 집중시켜 그들을 깨야해요. 그 경기도 어려울겁니다."

"우린 전반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후반엔 기회가 있었지만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우린 일어나서 챔피언스 리그 4강에 진출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 AS / MARCA /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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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실감나지 않아요... arrow_downward 디마리아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