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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사비 알론소 대신 그라네로

토티 2011.04.01 18:15 조회 2,079

무리뉴는 오늘 아침 스포르팅전에 맞서기 위한 해결책을 강구했다. 마르셀루와 벤제마는 왼쪽 허벅지와 갈비뼈에 부상을 입었고, 사비 알론소 역시 몸이 안좋고, 카드 누적이 된 상태. 또한 크리스티아누는 아직 회복이 100% 되지 않았고, 페페 또한 오랜 비행탓에 근육 피로가 있는 상황이다. 코치는 가라이, 디 마리아가 회복을 해 A팀과 훈련을 함께 했다고 밝혔고, 카스티야의 후안프란, 모라타, 알렉스 페르난데스, 후안 카를로스의 깐떼라노스들도 함께 긴급 수혈되었다.

변경된 사항. 스포르팅전에 출전할 팀의 새로운 얼굴들은 미드필드에서 그라네로와 센터 포워드의 아데바요르이다. 그라네로는 케디라와 함께 나설것이다. 깐떼라노들은 이번 시즌 각자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라싱과의 3-1 경기에 출전할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엔 파업과 관련된 중요한 경기이기에 (알론소의 대체자만 그라네로) 그대로 플레이하게 될 것이다. 아데바요르도 마찬가지이다.

마르셀루와 벤제마는 토트넘과의 경기 출전 여부가 우려된다. 마르셀루는 갈비뼈에 통증이 있고, 벤제마는 아직 확실한 검진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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