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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 두 팀 모두 응원한다.

토티 2011.03.30 23:51 조회 1,937

데이비드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마음이 토트넘에게도 표현된다. 이 선수는 LA로 가기전에 네 시즌을 베르나베우에서 보냈다. 그리고 지난 겨울엔 토트넘과 사인 직전까지 갔었다.

베컴은 매년 그렇듯, 시즌이 끝나고 유럽으로 갔다. 그는 이번에는 자신의 고향 런던으로 가기로 결정했고, 평소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토트넘의 해리 레드납과 함께 훈련했다. 그리고 그는 거의 스퍼스와 계약 직전까지 갔으나 거절했다.

스페인과 영국의 사이에 있는 베컴은 말했다. "나는 4년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들을 지지합니다. 하지만 스퍼스에도 마찬가지에요. 나의 할아버지는 토트넘의 오랜 팬이기 때문에 나는 그냥 이 게임을 즐길겁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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