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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는 QPR의 아델 타랍을 주시하고 있다.

토티 2011.03.30 18:00 조회 2,933


주제 무리뉴는 챔피언쉽 신흥 강호 스타에 대해 관심있고, 여름에 데려오려는 움직임을 할 수 있다.

스페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퀸스 파크 레인저스의 스타 아델 타랍이 레알 마드리드 보스 주제 무리뉴의 타겟이 되었고, 여름에 그를 데려올 시도를 할 것이다.

이 21세의 미드필더는 챔피언쉽에서의 빠른 발전을 통해 로스 블랑꼬스의 레이더망에 들었다.

모로코 대표팀이기도 한 이 선수는 QPR에서 37경기동안 15골 15도움을 기록하고 있고, 팀에선 플레이메이커 롤을 수행 중이다.

랑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토트넘에서 QPR로 둥지를 옮겼고,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또한 이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에게 연결되었지만, 라 리가에서 뛰고자 하는 열망도 표출하기도 했다.

출처 - Goal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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