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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 "벤제마 같은 레벨의 선수가 되고 싶어"

안주와산사춘 2011.03.30 00:39 조회 2,379 추천 2

 세르히오 카날레스가 발데베바스에서의 훈련을 마치고 기자회견장에 나타났습니다. 이 어린 선수는 현재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 '복잡하지만 많은 것을 얻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축구는 저를 성장하게 해줘요. 모든 레알마드리드 선수들이 저를 많이 도와줘요. 경기를 많이 뛰든 적게 뛰든 제가 바라는 것은 팀이 승리하는 거예요. 아직 팀은 많은 것이 남아있어요"

카날레스는 카림 벤제마를 예로 삼은 보얀의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전 제가 벤제마와 같은 경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전 겨우 라씽에서 1년 있다가 레알 마드리드에 왔고 카림은 엘리트 출신으로 프랑스 국대까지 뛰면서 왔죠...결국은 선수를 신뢰하는것이 큰 자신감을 가져다 줬어요. 제가 카림과 같은 레벨의 선수가 되고 싶은 것은 명백한 사실이예요"

"전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모두가 저에게 힘을 주고 있어요. 전 최고의 클럽에 있고 절대로 1년을 버리고 있는것 아니예요. 전 스페인 청소년 대표팀에 항상 제자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곳에는 많은 젊은 선수들이 있고 그들은 팀에서도 멋진 활약을 하죠. 하지만 모두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힘들죠. 21세 이하 팀이요? 자신의 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팀에 동화되기는 정말 힘들죠. "

"바르셀로나에 대해서 여전히 많이 생각해야 되요. 물론 리그경기 말이죠. 우리는 스포르팅과의 평범한 경기도 준비하고 있어요"

출처:marca.com

의역 오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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