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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감독님 : 선수들은 내 가족이고 난 그들을 보호하는 리더야

hanaca 2011.03.29 15:35 조회 2,027 추천 3

 


경쟁심 강한 감독으로 일하는건 중요하다.
나는 내 선수들에게 어떤 경기든 누구와 플레이하든 모든 경기가 필수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도록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임무는 최선의 결과를 얻기위해 열심히 싸우는 것이다.


선수들은 내 가족이다.
내가 그들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내 직업이 존재하는 이유가 뭔가?
 난 내 사람들에게 팀을 만들고 하나가 되어 플레이하는 것을 가르친다.
 난 또한 그들에게 모든 방법으로 자신들을 위해
거기에 존재하는 리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한다.
내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곳에 있다는 걸 그들이 느끼기를 원하고
 난 그들 중 일원이기도 하다.


바르셀로나와 리가에서 먼저 만나는지
코파결승에서 먼저 만나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다.
첫경기를 이기든 지든 두번째 경기에 영향이 없을 것이다.
선수들은 특별히 더비라는 점에 동기부여가 돼있다.
 엘클라시코는 심지어 성패가 달려있지않을때조차도 그렇다.


우리는 매우 잘 해내고 있고
4월에 3개의 타이틀을 얻기위해 싸우고 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잘해왔기때문에
 3개의 타이틀 모두를 잃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공평하지 못하다.
하지만 섬세한 차이가 지난 수개월동안의 모든것을 결정지을 것이다.


난 심판에게 신뢰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정직성에 의문부호를 달지 않는다.
 그들은 때로 실수를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나 다른 팀들에 대한 모함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가끔 심판을 비판하기도 하지만
 또한 경기후 그들을 대중앞에서 칭찬하는 몇몇 감독 들 중 하나기도 하다.


난 가능한 한 여러해 레알 마드리드에 있고싶다.
그것은 내가 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사람들이 나와 함께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니까.
난 또한 언젠가는 영국으로 돌아가고 싶고
 포르투갈 국대에서 나의 커리어를 마치고 싶다.


출처 :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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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넘 멋있네요 ㅠㅠ
남은 일정도 무감독님만 믿고 가죠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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