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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첼시, 맨유, 바르카가 노리는 '하비에르 파스토레'

토티 2011.03.26 02:07 조회 2,702


팔레르모 회장: 많은 팀들이 이 아르헨티나의 플레이메이커를 노리지만, 이러한 구애에도 불구하고 그는 세리아의 새 시즌을 위해 남을 것


팔레르모의 회장 Maurizio Zamparini는 하비에르 파스토레에 대한 유럽 명문 구단들의 관심을 알고있지만, 그는 다음 시즌까지 팀에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21살의 미드필더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Rosanero에서 생활을 당분간 계속 할 예정

"사람들이 주변 빅 클럽들의 관심을 이야기 하지만, 바르셀로나에게만 흥미을 갖는건 아니다" 라고 Zamparini는 Stadionews.it 에서 말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밀란 시절부터 그를 눈여겨 봤고, 원했다." 라고 말한다.

"파스토레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 1년 더 팔레르모에 머물것이라고 밝혔고, 나도 동의합니다."

파스토레 본인은 "전 팔레르모에서 충분히 행복하고, 제가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곳에 남을 예정이에요." 라고 밝혔다.

출처 - MARCA /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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