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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케디라와 외질은 마드리드에서 발전했다.

토티 2011.03.26 01:33 조회 2,518 추천 5

독일의 요아임 뢰브 감독은 메수트 외질과 사미 케디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선수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마드리드에서 올림피크 리옹과의 경기를 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웠고,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하고있다. 그들의 이적은 좋은 선택이었다." 라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또한 뢰브는 외질의 단점이 매 게임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메수트는 볼이 있을때 훌륭한 선수였지만 이제는 볼이 없을때도 게임을 할줄 아는 선수" 라고 말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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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개인적으로 이번 여름시장 이적은... arrow_downward 정작 카카는 부상에서 언제 돌아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