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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선수들

토티 2011.03.20 04:29 조회 2,571



페르난도 가고

올 시즌은 기회를 "아예" 못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고인데, 1월부터 세리아쪽 연결이나 최근엔 리버풀, 피오렌티나와의 루머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창의 나이에 기회를 잡지 못하고, 설 자리가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루머는 끊이지 않을것으로 전망되고 떠날 가능성도 가장 높아보이는 가고입니다.








페드로 레온

안타깝습니다. 시즌초부터 감독과의 마찰이나 올 겨울 동료선수의 불화로 팀 분위기에 해가 된다는 평가가 나오는듯 합니다. 경기중엔 팀의 여유가 있는 상황임에도 무감독의 눈에 들이지 않고 있고, 경기소집 빈도수마저 불안정한 상황. 첼시나 맨 시티, AC 밀란 등의 링크가 있었고 레온 역시 이대로라면 여름에 떠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라사나 디아라

글쎄요. 시즌초에 케디라가 알론소와의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설 자리가 많이 없었던 때라면 몰라도, 겨울부상이후 아직 몸상태가 풀핏이 아닌 케디라의 공백을 완벽에 가깝게 채워주고 있는 라쓰가 이상시리 계속 외부링크가 나오는군요. 맨유, 리버풀, AC 밀란, 인테르 등의 연결이 있었고, 본인 의사가 궁금합니다만 인터뷰 얘기가 잘 안나오는군요. 다른 얘기들이 사실이라해도 라쓰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필자입니다.

 

 

 

 

 

 

 

페페

재계약의 진전이 좋지 못하고 주급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페페. 부상 복귀경기 이후 가진 인터뷰에선 "팀에 남기위해 뭐든지 하겠다" 는 의지를 드러냈던 페페지만 재계약의 난항을 겪고 있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AC 밀란, 인테르, 맨유, 뮌헨 등의 링크. 하지만 페레즈와 무리뉴도 페페는 반드시 잡겠다고 천명한 상황인데다, 본인 의지가 여전한것 같으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더 생각할 필요 있나요? 무조건 잡아야죠

 

 

 

 

 

 

 

카카

올 것이 왔네요. 1월 부상 복귀이후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최근엔 부상까지 재발한 카카는 역시 언론의 아주 좋은 먹잇감입니다. 밀란의 베를루스 코니는 공식적인 인터뷰 자리에서 "그가 복귀할 마음이 있다면 우리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는 의사 표명을 했고, 밀란 시절부터 군침을 흘리던 로만이 빠지지 않고 언급되고 있죠. 가능성에 대한 확답은 못하겠으나, 상황을 조금은 더 지켜봐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미 케디라

자주는 아니고 최근에 유벤투스 링크 정도. 기사 자체의 신빙성도, 가능성도 없어보입니다.

 

 

 

 

 

 


안토니오 아단

발렌시아? 발렌시이아아아아~? 안주죠.

 

 

 

 


세르히오 카날레스

리버풀과의 아주 작고 깨알같은 링크. 임대 얘기는 조금 나옵니다만 글쎄 신빙성도 없어보이고 가능성도 그다지...

 

 

 

 

 

 

 

세르히오 라모스

외부 링크로는 카카와 함께 가장 많은 양이 쏟아지고 있는 라모스인데, 참... 링크 많이나고 언론 이간질 이만큼 많은 선수치고 전혀 그럴거 같지 않은 유일한 선숩니다. 첼시, AC 밀란 쪽에서 계속 얘기를 흘리고 있고 이탈리아 언론에서만 떠드는줄 알았더니 얼마전엔 아스까지 가세했더군요. 가능성이요? 코웃음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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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ATM 경기 재밌었네요 arrow_downward 챔스를 이런식으로 변경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