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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외질 "샬케 만나면 좋겠어요"//발다노 "라울이 방문한다면 기분 참.."

안주와산사춘 2011.03.17 17:29 조회 2,276 추천 2

외질이 경기후 인터뷰했네요

"샬케를 만나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나는 거기서 뛴 적이 있고 현재 그곳에는 전설적인 선수인 라울이 있어요. 현재 나는 매우 기쁘고 8강에 진출하게 되어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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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베우를 떠나는 관중들이 모두 행복해 합디다.

레알마드리드는 현재 행복하고 안도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신적인 부분에서 큰 상처를 입고 있었지만 이를 이겨냈어요. 우리는 전반전에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고 후반전에 결정지었습니다.

어떤 팀과 대결하게 될 것 같나요?

현재 우리팀은 매우 어리고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어요. 우리 팀은 개개인으로나 팀으로 모두 훌륭한 재능을 갖고 있어요. 이러한 모습이 우리에게 큰 희망을 줍니다. 어느 팀과 대결할 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많이 준비를 해야하겠죠

챔피언스 리그의 우승 후보라고 생각합니까?

우리팀의 모든 선수는 4강에 진출할거라 확신해요. 모두 가슴에 큰 뜻을 품고 있어요. 이러한 꿈을 갖고 계속 싸워 나갈 겁니다.

어느팀과 경기하길 원하나요?

많이 복잡하네요. 우리는 라울의 방문을 원하지 않아요. 그가 온다면 우린 많은 감정을 갖게 될것이고 그가 동의할 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를 이겨야 하기 때문이예요. 우리가 가장 원하는 상대는 바르쌰이지만 현재 스페인 리그를 위해 나중에 만났으면 좋겠어요.

선수들이 아비달을 위한 셔츠를 입었어요.

현재 레알마드리드 선수들의 마음은 그와 함께 있어요. 우리는 그가 병마와의 투쟁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원해요.



출처:AS

외질은 참 솔직하네요.ㅋㅋ선수는 샬케와 붙고 싶고 단장은 바르쌰와 붙고 싶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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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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