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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조광래 감독 해외파 10명 호출, 이근호 박주호 승선

D.Villa 2011.03.10 19:29 조회 1,301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087908&date=20110310&page=1

유럽파 안부르겠다는 식으로 국내파들에게 최대한 기회를 주겠다 그럴듯하게 말하더니 결국은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다 부르고 자빠졌네요.-_-

어차피 친선 경기이고 하니 승패를 떠나서 이런 기회에 국내파 선수들에게 과감하게 기회를 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선수들에서 몇몇 선수들만 새롭게 뽑고 세대교체 했다느니 나중에 가서 선수가 부족하다느니 이딴 개X리 안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선수 부르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청용 선수는 소속팀인 볼턴에서도 체력 안배 차원에서 최근에는 주로 서브 출장으로 어느정도 휴식을 주고 있는듯 보이는데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또 대표팀에 데리고 가서 풀타임으로 굴리고 그러다가 또 부상당하고 이런 식으로 혹사시키면 결국 손해는 볼턴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대죠.-_-

박주영 선수도 팀이 강등권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팀의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박주영 선수를 데리고 간다면 모나코 입장에선 좀 난감하겠네요.

물론 공식적인 A매치 데이이기에 대표팀에 소집하는 것은 뭐라할 수는 없지만-_-

대표팀 소집에 있어서 조금만 융통성 있게 소집을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예전에 박지성 선수 은퇴에 관련되어서 축구 각계의 인사들에게 찬반 의견을 물었는데 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데 저딴 발언을 하고 있을까요? 명색의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라 불리던 분이;;;

저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축협에 아직도 있어서 선수들 막 소집하는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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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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