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 감독 해외파 10명 호출, 이근호 박주호 승선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087908&date=20110310&page=1
유럽파 안부르겠다는 식으로 국내파들에게 최대한 기회를 주겠다 그럴듯하게 말하더니 결국은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다 부르고 자빠졌네요.-_-
어차피 친선 경기이고 하니 승패를 떠나서 이런 기회에 국내파 선수들에게 과감하게 기회를 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선수들에서 몇몇 선수들만 새롭게 뽑고 세대교체 했다느니 나중에 가서 선수가 부족하다느니 이딴 개X리 안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선수 부르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청용 선수는 소속팀인 볼턴에서도 체력 안배 차원에서 최근에는 주로 서브 출장으로 어느정도 휴식을 주고 있는듯 보이는데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또 대표팀에 데리고 가서 풀타임으로 굴리고 그러다가 또 부상당하고 이런 식으로 혹사시키면 결국 손해는 볼턴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대죠.-_-
박주영 선수도 팀이 강등권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팀의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박주영 선수를 데리고 간다면 모나코 입장에선 좀 난감하겠네요.
물론 공식적인 A매치 데이이기에 대표팀에 소집하는 것은 뭐라할 수는 없지만-_-
대표팀 소집에 있어서 조금만 융통성 있게 소집을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예전에 박지성 선수 은퇴에 관련되어서 축구 각계의 인사들에게 찬반 의견을 물었는데 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데 저딴 발언을 하고 있을까요? 명색의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라 불리던 분이;;;
저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축협에 아직도 있어서 선수들 막 소집하는건가 ㅎㅎ;;
유럽파 안부르겠다는 식으로 국내파들에게 최대한 기회를 주겠다 그럴듯하게 말하더니 결국은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다 부르고 자빠졌네요.-_-
어차피 친선 경기이고 하니 승패를 떠나서 이런 기회에 국내파 선수들에게 과감하게 기회를 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기존에 있던 선수들에서 몇몇 선수들만 새롭게 뽑고 세대교체 했다느니 나중에 가서 선수가 부족하다느니 이딴 개X리 안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선수 부르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청용 선수는 소속팀인 볼턴에서도 체력 안배 차원에서 최근에는 주로 서브 출장으로 어느정도 휴식을 주고 있는듯 보이는데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또 대표팀에 데리고 가서 풀타임으로 굴리고 그러다가 또 부상당하고 이런 식으로 혹사시키면 결국 손해는 볼턴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대죠.-_-
박주영 선수도 팀이 강등권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팀의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박주영 선수를 데리고 간다면 모나코 입장에선 좀 난감하겠네요.
물론 공식적인 A매치 데이이기에 대표팀에 소집하는 것은 뭐라할 수는 없지만-_-
대표팀 소집에 있어서 조금만 융통성 있게 소집을 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예전에 박지성 선수 은퇴에 관련되어서 축구 각계의 인사들에게 찬반 의견을 물었는데 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데 저딴 발언을 하고 있을까요? 명색의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라 불리던 분이;;;
저런 생각을 가지신 분이 축협에 아직도 있어서 선수들 막 소집하는건가 ㅎㅎ;;
댓글 11
-
HENRY(19.수험생) 2011.03.10김영권제발나와라ㅜㅜ
-
소밥 2011.03.10알헨에서 인제 1군데뷔 막 시작하려는 김귀현도 올대뽑으려고하더만 ㅋㅋㅋㅋㅋㅋ 개그
-
subdirectory_arrow_right D.Villa 2011.03.10@소밥 개인적으로 김귀현 선수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뽑아봤으면 했어요. 예전에 청대에 잠깐 소집됐었지만 부상으로 훈련 도중에 다시 아르헨티나로 돌아간 것으로 기억되는데...
일단 욕심 많은 조광래 감독이 기존의 기성용이며 아들 윤빛가람까지 데리고 가고 그나마 홍명보호의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 구자철까지 뺏아갔으니 ㅋㅋ 지금 중원 자원이 있나 모르겠네요. 그나마 그런 중원 메꿔줄만한 선수가 김보경 정도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김보경도 쓰지도 않을꺼면서 대표팀에 뽑는 욕심쟁이 조광래 ㅋㅋ
현재 올대에 뛸 수 있는 나이대의 중원 자원을 성인 대표팀이 싹 쓸어갔죠. 얼마 전에 조광래 감독하고 홍명보 감독이 회동을 했다던데 어느정도 합의를 보겠다고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조광래 감독이 쉽게 올대에 선수들 내주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러다보니 아쉬운 대로 김귀현 선수라도 데리고 와서 테스트 해보려는듯... 물론 포지션이 수미이긴 하지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소밥 2011.03.10*@D.Villa 비야님 국대는 아직 시기상조인것 같구요 뽑을거같은 분위기도 아니고.... 지금 소집하려는 올대 이야기를 해보자면
네이버에 뜬 기사를 보니 소속팀상황이 김귀현선수 본인포지션과 겹치는 선수 한명이적시키고 주전이던선수 한명밖에 남지않는 상황이고 지금 여러 대회를 동시에 치러야하는 시기라고 하던데
이제1군올라와서 막 자리잡아갈시기에 괜시리 소집했다가
부상이라도 당한다던가 한국에서 아르헨까지 왔다갔다하며
본인 몸 상하는 일 하다가 이제 막 피고있는 재능이 어설프게
묻혀버릴수도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물론 국대를 갔다오면 눈에띄게 성장하는 부분들이 있다고들은 하나
지금 소집되는 올대는 뭐 큰대회 예선도아니고 올대 평가전으로 알고있습니다. 무리해서 부를필요가없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D.Villa 2011.03.10@소밥 저도 그 점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ㅎㅎ 다만 김귀현 선수가 올대에 자주 소집을 받고 기용될만한 선수인지를 \'평가\' 라는 것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이번 밖에 없지 않나요?
제가 알기로는 이번 중국과의 평가전과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일본 올대와의 평가전을 제외하고는 따로 평가전 같은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바로 예선을 치뤄야 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기대는 했었지만 생각보다 신통치 않은 지도력을 보여주고 있는 홍명보 감독이 스쿼드까지 얇아진 상태에서 예선을 치룬다는 점에서는 약간 불안하기도 하고... 승패에 상관없는 평가전에 한번 \'평가\' 만이라도 해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ㅎㅎ (문제는 하필 중국과의 평가전인게-_-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소밥 2011.03.10@D.Villa 올대경기가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가 않군요 ..
그래도 지금 김귀현선수에게는 본인 커리어를 시작하고있는 중요한
단계이기때문에 아직은..... 일단 본인 소속팀 1군에 올라갔으니
차차 경기에 나오면서 인정을 받고난 후 국가의 부름에 응했으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Ganzinedine 2011.03.10*조감독의 논리는 이거더라구요. 팀에서 자리를 못잡은 구, 손, 남 은 팀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차출 안하고 배려//박, 쌍용은 이미 자리 잡았으니 차출.
하지만 제 생각에도 박주영은 강등권사투, 이청용은 유로파사투(아스날의 삽질로 좌석표 하나가 줄었죠. 하여 더 빡세짐. 경쟁상대는 선더랜드→리버풀로 사실상 변경)로 인해 좀 급박한 상황이라 빼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기성용은 스코틀랜드 리그가 라리가 못지않은 양강이라 차출해도 별 탈 없을 테지만 주영, 청용은 이번에 뽑지말고 나중에 생색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소밥 2011.03.10@Ganzinedine 박주영,이청용은 또 뽑았다가 체력 다 바닥내려고.......
풀타임안뛰더라도 비행거리가 얼만데 -
공주랑살래 2011.03.10좀 이슈가 되는 선수들은 다 한 번씩 시험해보려고 하네요. 그만큼 실력이 출중하다는 얘기가 되겠지만, 흠... 좀 그러네요 ..
-
레알만들어도 2011.03.10유럽의 각리그는 시즌 후반기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금 부터의 경기 결과는 굉장한 결과를 가져오는게 확실하죠.
지금 제대로 활약하고 평가 받지 못한다면 입지나 재계약 등에 있어 불이익이 상당할겁니다.
유럽파는 굳이 왜 소집을 하는지 ㅡㅡ;;; 아쉽네요 -
Pastore 2011.03.11진짜 오랜만에 a매치를 국내에서 하는데 해외파는 휴식좀 주고 국내파를 좀 실험해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