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
1. 바르샤가 언제 무너지지?
-제또래인 80년생 초반에서-70년대 후반의 유럽축구 중계 초기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이 된 올드한분들은(죄..죄송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이제 어느덧..ㅠ) 아시겠지만, 라리가에서는 절대 강자의 유지기는 반복되어 왔습니다. 뭐 물론 강자라하면 양대산맥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겟죠. 90년대 초반엔 바르셀로나가, 중반엔 레알 마드리드, 후반엔 다시 바르셀로나. 중간에 AT 마드리드, 데포르티보 라 쿠냐가 꼽사리.......
밀레니엄을 넘어서 초반엔 레알 마드리드와 발렌시아가 사이좋게 나눠가지고, 중반엔 다시 레이카르트의 바르셀로나가 강세. 하지만 카펠로가 우승을 되찾아왔고, 슈스터가 2연패 완성. 하지만 다시 메시의 바르셀로나가 주도권............. 엎치락 뒤치락 하는 모양세죠. 자세히 살펴보면 어느 한팀이 꾸준히 성적을 내는것은 최대 3-4시즌입니다.
아무리 강팀이라고 해도 그것을 꾸준히 유지하는건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그 기간에 다른팀들은 절치부심 팀을 강하게 만들죠. 현재 바르샤가 강자라면, 호시탐탐 왕좌를 노리는건 레알 마드리드나 발렌시아 등. 어짜피 전 바르샤가 오래가지 못하는것을 역대 우승 주기를 통해 어느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다시 레알 마드리드가 왕좌에 오를것이라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마음의 어느정도 여유가 있구요. 물론 매시즌마다 우승하면 좋겟지만, 축구라는게 그렇게 쉬운 스포츠가 아니기때문에 항상 마음의 준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라리가 우승을 하지 못하면 어떻습니까? 챔스 우승, 코파 우승가져가면 그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우승을 해야하겠지만;;) 아직은 왕좌를 되찾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그리고 준비물도 충분하죠. 무링요, 호날두, 외질, 디 마리아.. 그리고 이과인, 카카 등등
2. 늦게 복귀했으면 하는 이과인
-치료경과도 좋고, 본인의지도 강해서 당초 예상보다는 빠르게 복귀할것 같은 이과인. 뭐 예상이라는게 의사들이 항상 최단기간이 아니라 최장기간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예상보다 빠른복귀는 어느 선수에게나 가능하기에;;; 아무튼 저 개인적으로는 큰 수술을 한 이과인이 때문에 너무 이른 복귀 보다는 몸을 충분히 만들어서 리그 말미 쯤에나 복귀했으면 하네요. 일단은 벤자마와 아데바요르가 어느정도는 이과인의 공백을 메꿔주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너무 이른 복귀로 또 다른 부상을 부르기 보다는 완벽한 몸상태를 유지하는게 좋다고 느껴지네요. 이과인은 우리의 비밀병기니깐.....
3. 우섭협상권.
-최근에 떠오르는 신예들이 특히 많죠. 이미 많은 주목을 받은 선수들도 있구요. 이렇때 레알 마드리드가 당장은 영입을 못하더라고 우선협상권을 따내서 미리 미리 좋은 선수들을 확보했으면 좋겟네요. 남미나 아프리카 친구들은 바로 빅리그로 넘어가는 케이스보단 포르투갈이나 프랑스, 벨기에, 동유럽리그등에 진출해서 주목을 받고 빅리그로 넘어가는 유형이 많은데, 특히 포르투갈리그가 몸값 상승이 유독 심하죠.. 특히 포르투........ 그런팀에 이적해서 우리가 살땐 정말, 가격이 너무나 상승합니다. 디 마리아 같은 경우는 벤피카에서 올때도 상당한 가격이었는데, 현재 좋은 활약을 해서 그게 티가 아나는거지, 약간의 오버페이 느낌은 있죠. 역으로 우리가 미리 영입해서 그런팀들에게 임대나 바이백 형식으로 주는 것이 미래를 위해 훨씬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특히 바이백 정책은 레알 마드리드가 아주 잘 쓰는 케이스> 중 하나니...
4. 샤르타르 도네츠크 하악하악.
-정말 루체스쿠 감독의 역량은 어디까지인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감독인데.......UEFA컵 우승에 이어 챔스 8강이라닉;;;;;; [칡]에서 다시 도네츠크의 벽이 된 치크린스키!!! (꾸레 소굴 탈출해서 얼마나 기뻤던지) 그리고 브라질 커넥션과 에두아르도................ 무엇보다 주장 스르나의 역량.
다이내믹한 도네츠크의 질주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요? 옛날 디나모 키예프가 그랬던것처럼, 도네츠크도 결승무대를 밟을 수.................음.. 그건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도네츠크 화이팅. 물론 우리팀이랑은 안만났음 좋겟네요. 만약 8강에 간다면, 살케04(2차전이 남아 아직 모르지만;;)를 만나는게 젤 유리....ㅋㅋㅋ 라울에겐 미안하지만; 수비진 안습요.
5. 더 크게 성장할 외질.
-터키팬들에겐 정말 아쉬운 존재(뭐 전 독일-터키 둘다 좋아해서 상관없...) 메수트 외질. 만약 외질이 터키국대를 선택했다면, 누리 사힌-아르다 투란 과 함께 정말 멋진 라인업을 만들수 있엇는데...... 암튼, 외질은 정말 3-4년내로 어마어마한 선수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체력적인 부분을 제외하곤 정말 완벽합니다. 당초 지단의 롤을 카카가 이어받을꺼라 했지만, 이제는 외질이 그 계보를 이어가야할듯 싶네요. 경험과 체력을 쌓으면 지단 언저리에 비슷한 위치까지 올라갈 재능입니다.
Plus. 카카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염려하시고 있는 카카... 부상이후 레알 마드리드에서 부진한 모습으로 소위 "먹튀"라는 소리도 듣고 있습니다. 저 또한 카카에 대해서 불만이 없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부상이라는건 한순간에도 선수생명을 빼앗아 갈수도 있는 무서운 놈>이죠.
카카는 부상으로 인해 많은 시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습니다. 사람의 몸이라는게 꾸준히 어떻것을 하면 괜찮지만, 한동한 쉬고 다시 그일을 하기 위해선 많은 적응기가 필요하죠. 누구나 경험했을법한 일입니다.
축구선수들도 마찬가지죠. 부상이후 돌아온 선수들중 제 기량을 100% 보여주는 선수는 많지는 않습니다.스타일 변화와 경험으로 인한 조절로 커버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회복기라는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기라림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다리가 절단나는 부상을 당했던 라르손이나 에두아르도 같은 선수들을 보더라고, 충분히 화려하게 복귀할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죠. 특히나 라르손 같은 경우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오히려 장수할수있는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또한 가까운 예로 라울과 루드를 들 수가 있죠. 둘 다 부상으로 일시적인 폼에 문제가 있었지만, 충분한 시간이 흘러 비록 리그는 다르지만,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루드는 이미 에이트호벤시절 시즌을 날려먹을 정도의 부상으로 유로 2000에도 참가못하고 맨유로 이적할 기회도 미루게 되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후 어떻게 되었죠? 다시 기량을 회복하고 맨유에서 엄청난 활약을 합니다.
음...카카는 멘탈적으로 약한 선수가 아니죠. 어린나이에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었지만, 자신의 목표를 10가지를 정해서 그것들을 모두 이룬 선수입니다. 지금은 또 다른 카카의 10가지 목표가 있을지도 모르죠. 그것을 우리는 알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카카 라는 선수가 이렇게 쉽게 무너질 선수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제또래인 80년생 초반에서-70년대 후반의 유럽축구 중계 초기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이 된 올드한분들은(죄..죄송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이제 어느덧..ㅠ) 아시겠지만, 라리가에서는 절대 강자의 유지기는 반복되어 왔습니다. 뭐 물론 강자라하면 양대산맥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겟죠. 90년대 초반엔 바르셀로나가, 중반엔 레알 마드리드, 후반엔 다시 바르셀로나. 중간에 AT 마드리드, 데포르티보 라 쿠냐가 꼽사리.......
밀레니엄을 넘어서 초반엔 레알 마드리드와 발렌시아가 사이좋게 나눠가지고, 중반엔 다시 레이카르트의 바르셀로나가 강세. 하지만 카펠로가 우승을 되찾아왔고, 슈스터가 2연패 완성. 하지만 다시 메시의 바르셀로나가 주도권............. 엎치락 뒤치락 하는 모양세죠. 자세히 살펴보면 어느 한팀이 꾸준히 성적을 내는것은 최대 3-4시즌입니다.
아무리 강팀이라고 해도 그것을 꾸준히 유지하는건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그 기간에 다른팀들은 절치부심 팀을 강하게 만들죠. 현재 바르샤가 강자라면, 호시탐탐 왕좌를 노리는건 레알 마드리드나 발렌시아 등. 어짜피 전 바르샤가 오래가지 못하는것을 역대 우승 주기를 통해 어느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다시 레알 마드리드가 왕좌에 오를것이라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마음의 어느정도 여유가 있구요. 물론 매시즌마다 우승하면 좋겟지만, 축구라는게 그렇게 쉬운 스포츠가 아니기때문에 항상 마음의 준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라리가 우승을 하지 못하면 어떻습니까? 챔스 우승, 코파 우승가져가면 그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우승을 해야하겠지만;;) 아직은 왕좌를 되찾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그리고 준비물도 충분하죠. 무링요, 호날두, 외질, 디 마리아.. 그리고 이과인, 카카 등등
2. 늦게 복귀했으면 하는 이과인
-치료경과도 좋고, 본인의지도 강해서 당초 예상보다는 빠르게 복귀할것 같은 이과인. 뭐 예상이라는게 의사들이 항상 최단기간이 아니라 최장기간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예상보다 빠른복귀는 어느 선수에게나 가능하기에;;; 아무튼 저 개인적으로는 큰 수술을 한 이과인이 때문에 너무 이른 복귀 보다는 몸을 충분히 만들어서 리그 말미 쯤에나 복귀했으면 하네요. 일단은 벤자마와 아데바요르가 어느정도는 이과인의 공백을 메꿔주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너무 이른 복귀로 또 다른 부상을 부르기 보다는 완벽한 몸상태를 유지하는게 좋다고 느껴지네요. 이과인은 우리의 비밀병기니깐.....
3. 우섭협상권.
-최근에 떠오르는 신예들이 특히 많죠. 이미 많은 주목을 받은 선수들도 있구요. 이렇때 레알 마드리드가 당장은 영입을 못하더라고 우선협상권을 따내서 미리 미리 좋은 선수들을 확보했으면 좋겟네요. 남미나 아프리카 친구들은 바로 빅리그로 넘어가는 케이스보단 포르투갈이나 프랑스, 벨기에, 동유럽리그등에 진출해서 주목을 받고 빅리그로 넘어가는 유형이 많은데, 특히 포르투갈리그가 몸값 상승이 유독 심하죠.. 특히 포르투........ 그런팀에 이적해서 우리가 살땐 정말, 가격이 너무나 상승합니다. 디 마리아 같은 경우는 벤피카에서 올때도 상당한 가격이었는데, 현재 좋은 활약을 해서 그게 티가 아나는거지, 약간의 오버페이 느낌은 있죠. 역으로 우리가 미리 영입해서 그런팀들에게 임대나 바이백 형식으로 주는 것이 미래를 위해 훨씬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특히 바이백 정책은 레알 마드리드가 아주 잘 쓰는 케이스> 중 하나니...
4. 샤르타르 도네츠크 하악하악.
-정말 루체스쿠 감독의 역량은 어디까지인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감독인데.......UEFA컵 우승에 이어 챔스 8강이라닉;;;;;; [칡]에서 다시 도네츠크의 벽이 된 치크린스키!!! (꾸레 소굴 탈출해서 얼마나 기뻤던지) 그리고 브라질 커넥션과 에두아르도................ 무엇보다 주장 스르나의 역량.
다이내믹한 도네츠크의 질주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요? 옛날 디나모 키예프가 그랬던것처럼, 도네츠크도 결승무대를 밟을 수.................음.. 그건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도네츠크 화이팅. 물론 우리팀이랑은 안만났음 좋겟네요. 만약 8강에 간다면, 살케04(2차전이 남아 아직 모르지만;;)를 만나는게 젤 유리....ㅋㅋㅋ 라울에겐 미안하지만; 수비진 안습요.
5. 더 크게 성장할 외질.
-터키팬들에겐 정말 아쉬운 존재(뭐 전 독일-터키 둘다 좋아해서 상관없...) 메수트 외질. 만약 외질이 터키국대를 선택했다면, 누리 사힌-아르다 투란 과 함께 정말 멋진 라인업을 만들수 있엇는데...... 암튼, 외질은 정말 3-4년내로 어마어마한 선수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체력적인 부분을 제외하곤 정말 완벽합니다. 당초 지단의 롤을 카카가 이어받을꺼라 했지만, 이제는 외질이 그 계보를 이어가야할듯 싶네요. 경험과 체력을 쌓으면 지단 언저리에 비슷한 위치까지 올라갈 재능입니다.
Plus. 카카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염려하시고 있는 카카... 부상이후 레알 마드리드에서 부진한 모습으로 소위 "먹튀"라는 소리도 듣고 있습니다. 저 또한 카카에 대해서 불만이 없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부상이라는건 한순간에도 선수생명을 빼앗아 갈수도 있는 무서운 놈>이죠.
카카는 부상으로 인해 많은 시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습니다. 사람의 몸이라는게 꾸준히 어떻것을 하면 괜찮지만, 한동한 쉬고 다시 그일을 하기 위해선 많은 적응기가 필요하죠. 누구나 경험했을법한 일입니다.
축구선수들도 마찬가지죠. 부상이후 돌아온 선수들중 제 기량을 100% 보여주는 선수는 많지는 않습니다.스타일 변화와 경험으로 인한 조절로 커버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회복기라는게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기라림이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다리가 절단나는 부상을 당했던 라르손이나 에두아르도 같은 선수들을 보더라고, 충분히 화려하게 복귀할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있죠. 특히나 라르손 같은 경우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오히려 장수할수있는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또한 가까운 예로 라울과 루드를 들 수가 있죠. 둘 다 부상으로 일시적인 폼에 문제가 있었지만, 충분한 시간이 흘러 비록 리그는 다르지만,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루드는 이미 에이트호벤시절 시즌을 날려먹을 정도의 부상으로 유로 2000에도 참가못하고 맨유로 이적할 기회도 미루게 되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후 어떻게 되었죠? 다시 기량을 회복하고 맨유에서 엄청난 활약을 합니다.
음...카카는 멘탈적으로 약한 선수가 아니죠. 어린나이에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었지만, 자신의 목표를 10가지를 정해서 그것들을 모두 이룬 선수입니다. 지금은 또 다른 카카의 10가지 목표가 있을지도 모르죠. 그것을 우리는 알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카카 라는 선수가 이렇게 쉽게 무너질 선수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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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11.03.09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공감합니다 좋은글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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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rm 2011.03.09카카 이야기도 추가해주세요ㅋ 이번에 카카 또 부상이라고 했을때 실망과 충격의 연속이여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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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1.03.09@Juverm 개인적인 카카 이야기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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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단랑 2011.03.091.저도 80년대 초반이라 동감합니다..적어도 다음 시즌에는 바르샤의 독주체제는 사라질거라고 확신합니다,,그리고 레알의 독주가 3~4년 시작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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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쥰 2011.03.091. 샤비의 은퇴가 가까운 시점이 되겠지요. 샤비가 은퇴하는 시점이면 우리팀이 완성되어 가는 시기니깐 그때쯤 드라마틱에게 왕좌를 탈환하는 게 제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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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Higuain 2011.03.09@바이쥰 하지만 더 무서운건..사비롤을 메시가 이미 어느정도 할 수 있다는거....펩이 바보가 아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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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11.03.09뭐 바르샤의 우승주기는 어쩌면 한 2~3 시즌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금까지 바르샤의 역사에서 지금처럼 탄탄한 전력은 없었다니까 뭐. 다만 역시 그 변수를 EPL팀도, 세리에 팀도 아닌 레알마드리드겠죠. 호날두와 디마리아, 외질, 벤제마, 이과인, 마르셀로 등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때즘이면 자연스레 뒤집을 듯.
근데 조금만 생각해도면 지금 바르샤보다 훨씬 무적인 팀이 있었어요. 좀 옛날이긴 하지만 챔스 5연속 우승한 무적의 팀은 다름아닌 레알마드리드입니다. 이 생각하면서 위로를.. ㅠㅠ -
흔적 2011.03.09*이제는... 포르투 상위권 국가중에 league 무패한 유일한 국가인데... 이 선수들 올해 여름에 데려오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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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2011.03.09ㅊㅊ 치그린스키가 어디갔나했더니 복귀했었네요-_-; 뜬금없이 사라져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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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11.03.09나무문에 비하면 발톱의 때수준도 안됨
운동선수가 그것도 축구선수가 무릎부상때문에 수술을했고
완벽하게 재활을하는데는 당연히 시간이 경과됩니다.
황제 로니또한 그랬구요. 기다린다 지쳤다고 하시는데
얼마나 기다렸다고 지치시는지들;;; 카카의 연봉이나
이적료 대비 마이너스인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기다려줄땐
확실히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로니가 긴 재활끝에 부활하고 다시금 활약해서 월드컵에서
성공하고 레알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줬듯이 카카도 해줄꺼라
믿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G.Higuain 2011.03.09@RoRonaldo♥ 얼마나 기다렸다뇨... 거의 2시즌째입니다
그리고 우리팀이 무슨 자선 의료기관입니까?
엄청난 돈 퍼주고 선수 부상관리해주는??
카카한테 들어간 돈이 이적료 + 2시즌 연봉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G 2011.03.09@G.Higuain 카카가 가져다준 돈은 생각 안해보셨나요?
그리고 저번시즌은 리가 25경기에서 8골 6어시 챔스 7경기에서 1골 3어시 했습니다. 수치상으로만 평가를 하는게 옳은일은 아닌데 이정도면 첫시즌치고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올시즌은 아직 안 끝났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덴베 2011.03.09@G.Higuain 기달려줘야조 레알소속선수인대요 부상관리 해줘야조 레알선수니까요 카카에대한 결정이나 평가는 이번 시즌 끝나고 해도 늦지않다고봅니다 지금 이래봤자 도움안되는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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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oulmaster 2011.03.09*@G.Higuain 저도 이과인님처럼 솔직히 지금까지 보여준 올시즌 카카의
모습에는 실망이 가지만 그래도 우리 선수고 기다려 주며 카카에
대한 평가는 이번 시즌 끝나고 하는게 맞다 생각하네요.
워낙 클래스가 있는 선수인지라 끝까지 믿고 지켜보는 팬심이
지금 카카에게 가장 필요한것이 아닐까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ngel 2011.03.09*@G.Higuain 카카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이 기대에 현저히 못미치는 것이긴 하죠. 아마 영입시 반발이 많았던 호날두가 카카와 같은 값에와서 그런모습을 보였다면 레매내에서도 방출론이 많이 제기되지 않았을지...이적 후 첫시즌이란게 보통선수들에게는 적응기라고 봐줄수있을지 모르지만 카카 정도되는 클래스의 선수라면 본인의 적응이 문제되기보다는, 타팀들로 하여금 그를 상대할때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를 문제삼게 할만한 플레이를 보여주어야 하지않나 싶네요....아무튼 빨리 쾌유해서 본인의 명성에 걸맞는 플레이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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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a 2011.03.09지금의 바르샤가 완성되기까지의 시간을 생각해보면 우리 팀도 한 동안은 참고 기다려줘야 될 것 같은데..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팀도, 선수도 조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바라봐야겠네요. 기다리는 게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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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의왼발 2011.03.094번 내용 참 공감가네요 ㅋㅋㅋㅋ UEFA컵 우승했을때 자유기고가님이 쓴 글 보고 저도 경기 찾아보고 그랫었는데 ㅋㅋㅋ 그래서 한때 저도 스르나를 레알로 밀었더랬죠....ㅠㅠㅠ그런데 정말 스르나는 빅리그 진출 생각이 없을까요?? 굉장한 선수인거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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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자유기고가 2011.03.09@라울의왼발 올시즌 후 첼시 이적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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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11.03.09사힌,외질,투란 라인!!!!!!+_+ 상상만 해도 하앍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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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3.09카카는진짜기다려줘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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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1.03.09진짜 터키갔다면 ㅎㄷㄷ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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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 탱구 S2 2011.03.10꾸레와 우리는 항상 엎치락 뒤치락했죠 ㅋㅋㅋ 이제 우리의 엎치락시기가 왔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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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변컴 2011.03.13나 그냥 추천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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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1.03.13잘보고 갑니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