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돌아온다 \' 까비딴 라울\'
월요일, 레알 마드리드는 캡틴 라울 곤잘레스가 회복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라울 곤살레스가 부상 이후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실시하는 것을 보이면서 순조로운 회복 마지막 단계에 있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라울은 50분간 치료 전문 트레이너인 호세 루이스 산 마르틴과함께 근력을 기르는 훈련과 볼을 사용한 훈련을 번갈아가며 실시했습니다.
매일 아침 늘 그렇듯이 라울이 훈련장에 제일 먼저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라커룸에서 동료와 농담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11월 19일에 했던 것과 매우 다른 트레이닝을 준비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메디컬팀에서 2월 첫째주에는 볼을 사용하는 훈련을 포함시키면서 이 트레이닝을 하기로 계획했기 때문입니다.
<매우 힘든 라울의 훈련>
12시 2분, 퍼스트팀과의 1시간 훈련이후 라울은 발데베바스의 피치로 나왔습니다.
메인 피치에서는 동료 선수들이 파우 알베르티 피지컬 코치와 함께 훈련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라울은 두 개의 볼을 가지고 물을 마시며 걸었습니다.
그는 이것이 그의 회복 마지막 단계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워밍업으로 달리기 훈련을 한 후 산 마르틴 피지컬 트레이너의 지시를 매우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준비가 끝난 뒤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볼을 패스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그 후 두 다리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드리블도 시도했습니다.
11월 19일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다친 왼쪽 무릎의 고통은 완전히 잊어버린것 같았습니다.
그는 항상 스톱워치를 주시했습니다.
이 스톱워치는 심박수를 표시해 줍니다.
그의 움직임은 공격적이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7번은 어떠한 고통도 느끼지 않아 보였고 산 마르틴 트레이너와 함께 고된 훈련을 했습니다.
<훈련이 끝난 후 크게 웃는 라울>
피치에서 왼쪽 무릎 상태를 테스트했던 50분 동안의 훈련이 끝난 후 산 마르틴 피지컬 트레이너는 반응력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이날 훈련을 마쳤습니다.
라울은 제한된 공간에서 한 번에 두 개의 볼을 차내야만 했습니다.
그는 훈련에 매우 만족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지컬 트레이너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얼굴에 웃음을 띠기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소식은 라울의 왼쪽 무릎이 괜찮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From Realmadrid.com
레알마드리드닷컴에 실린건데 저는 푸X에서 퍼왔습니다.
그가 돌아옵니다 ㅜ_ㅜ
센스쟁이횽아 얼렁 돌아와서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주길~
라울 곤살레스가 부상 이후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실시하는 것을 보이면서 순조로운 회복 마지막 단계에 있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라울은 50분간 치료 전문 트레이너인 호세 루이스 산 마르틴과함께 근력을 기르는 훈련과 볼을 사용한 훈련을 번갈아가며 실시했습니다.
매일 아침 늘 그렇듯이 라울이 훈련장에 제일 먼저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라커룸에서 동료와 농담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11월 19일에 했던 것과 매우 다른 트레이닝을 준비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메디컬팀에서 2월 첫째주에는 볼을 사용하는 훈련을 포함시키면서 이 트레이닝을 하기로 계획했기 때문입니다.
<매우 힘든 라울의 훈련>
12시 2분, 퍼스트팀과의 1시간 훈련이후 라울은 발데베바스의 피치로 나왔습니다.
메인 피치에서는 동료 선수들이 파우 알베르티 피지컬 코치와 함께 훈련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라울은 두 개의 볼을 가지고 물을 마시며 걸었습니다.
그는 이것이 그의 회복 마지막 단계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워밍업으로 달리기 훈련을 한 후 산 마르틴 피지컬 트레이너의 지시를 매우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준비가 끝난 뒤 볼을 사용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볼을 패스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그 후 두 다리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드리블도 시도했습니다.
11월 19일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다친 왼쪽 무릎의 고통은 완전히 잊어버린것 같았습니다.
그는 항상 스톱워치를 주시했습니다.
이 스톱워치는 심박수를 표시해 줍니다.
그의 움직임은 공격적이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7번은 어떠한 고통도 느끼지 않아 보였고 산 마르틴 트레이너와 함께 고된 훈련을 했습니다.
<훈련이 끝난 후 크게 웃는 라울>
피치에서 왼쪽 무릎 상태를 테스트했던 50분 동안의 훈련이 끝난 후 산 마르틴 피지컬 트레이너는 반응력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이날 훈련을 마쳤습니다.
라울은 제한된 공간에서 한 번에 두 개의 볼을 차내야만 했습니다.
그는 훈련에 매우 만족한 표정이었습니다.
그리고 피지컬 트레이너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얼굴에 웃음을 띠기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소식은 라울의 왼쪽 무릎이 괜찮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From Realmadrid.com
레알마드리드닷컴에 실린건데 저는 푸X에서 퍼왔습니다.
그가 돌아옵니다 ㅜ_ㅜ
센스쟁이횽아 얼렁 돌아와서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주길~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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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06.02.02머리도 자르고.. 수염도 좀 깎고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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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6.02.02보고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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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시페 2006.02.02뉴스에 있었는데
못보셨나봐요. -
R9호두마루 2006.02.02중동의 왕자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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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6.02.02이거 봤던 뉴슨데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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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06.02.02근데 진짜 온전한 상태일까요??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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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6.02.02라울형아 천천히 나오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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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군 2006.02.02아 정말 안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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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Zizou 2006.02.02제목 3초간 \'깐따삐야 라울\' 로 읽은사람은 저뿐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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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두리 2006.02.02ㅋㅋ대체;어떤 농담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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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02.03완벽한 모습으로 왔으면...왠지 성급히 나오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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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06.02.03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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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라모스 2006.02.03ㅎㅎ 빨리 오셈!! ㅋ 단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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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라모스 2006.02.03호두+ 라울 빨리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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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Raul 2006.02.03빨리와서 4월 1/2 일에 바르샤를 상대로 누 캄프에서 해트트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