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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또 다시 중요한 순간에 자책골을 넣은 리버풀!

Legend Raul 2006.02.02 09:22 조회 2,672
지난 시즌 칼링 컵 결승에서 리세의 빠른 선제골로 인해 리버풀이 첼시를 상대로 깜짝 놀라게 앞서나가다가 저는 그때 우승하는줄 알았죠.

하지만?

제라드의 자책골 덕분에... 다 잡았던 우승을 첼시에게 헌납하고 말았죠.

그리고 난뒤에 어제... (영국 현지 시간으로)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로비 파울러를 위한 복귀전에서 "후배" 스티븐 제라드가 선제골을 넣줬고 버밍엄 시티에서는 한명 퇴장 당하게 해줬고 로비 파울러 자신 또한 팬들로 부터 커다란 사랑을 받았고 그의 복귀전은 성공적으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사비 알론소가 다 망쳐놨습니다.

이유는 자책골!!!!

한마디로 리버풀 미드필더 들은 자책골을 아주 중요할때 넣어서 다 잡은것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지난번에는 우승 트로피를 이번에는 첼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간격을... 더군다나 첼시는 빌라 파크에 가서 또 비겼고 (조세 무링요가 유일하게 승리하지 못한곳이 바로 빌라 파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 아스날 선수에게 당해서 결국 더블 당했고...

아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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