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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리옹전 후기

Carvalho 2011.02.23 07:00 조회 1,237



하앍 어찌되었건 드디어 깨졌네요

리옹 홈에서의 연패기록이.

그것도 제마의 부메랑이긔



오늘  경기  .

리옹의 압박에 도저히 살아 나지를 못하더라구요

후반에는 분위기 좀 잡았지만 역시나 중원에서는 열세였어요.

외지리는 압박에 너무 약하디 약합니다

뭐 외지리 뿐만 아니라 오늘 미드필더들은 다들 낙제점이었어요.

4월달 까지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아니, 그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죠.

챔스고 리그고 다 잡으려면.

또 심판도 마음에 안듭니다 - -

자잘한 게 모이고 모이니 짜증이 확 나더군요





압박이 강한팀 그리고 공수전환이 빠른팀에는 여전히 약한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리옹은 공격을 하다가도 우리가 역습을 갈 시에는 10초도 안되서 자기 진영에 9명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물론 그로인해 압박이 시작되구요





개인적인 MOM은 페페나 날동이 같아요, 솔직히 완전 잘했다 하는 선수는 없었는데요

날동이는 어시도 해 주고 팀에 활력도 불어넣어 줬구요

페페는 수비도 결정적인 수비 해 주고, 무엇보다 소방수라닠ㅋㅋㅋㅋㅋㅋ





희망적인 요소는 우선 바스토스가 경고 누적으로 못나옵니다 :->

또 무실점만 하면 8강 진출은 무조건 확정이구요

그리고 리옹은 우리에게 압박과 역습으로 쓸 최선의 방법을 쓴 반면

무감독님은 아직 카드를 더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전은 SB이니 리옹 애들이 후반에도 그렇게 버서커형으로 달려 들지는 못할거에요

또 우리는 이러한 압박을 통해 다가오는 4월 엘클 2연전에도 차차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B에서는 더 좋은 모습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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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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