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호나우두 : 나는 적을 만든 적이 없었다 (은퇴 인터뷰)

Elliot Lee 2011.02.15 02:55 조회 2,692 추천 2
"나는 여기에 나의 축구 선수로서의 경력을 마무리 짓는다는 말을 하기 위해 왔다. 괜찮은 레이스였고 놀랍고 또 흥미진진했었다. 나는 많은 패배, 많은 승리를 경험했었고 또 많은 친구들을 만들었고 적을 둔 적은 없는 것 같다."

"내가 너무 즐거웠고 너무 사랑했었고 너무 하고 싶었던 것을 떠나야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정신적으로 정말 사랑했었고 나는 이러한 정신적인 사랑으로 몇가지를 잃어야만 했었다. 그리고 나는 내 몸을 잃었다."

"머리로는 수비를 피할 수 있는 생각을 해도 몸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이 것은 사실상 힘들 일이 되어버린다."

"모두가 내 부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안다. 나는 두 다리 다 부상을 입었고 근육 부상도 많았다. 이러한 고통들이 내 경력을 마무리 짓게 만들었다. 나는 이 것을 내 경력의 마지막 날에 말하고 싶었다."

"4년 전 내가 AC 밀란에 있을 때 나는 내가 갑상성 기능 저하증에 걸려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 것이 내 신진대사를 느리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호르몬 치료를 받는 것이 축구에서 금지되어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내 몸무게에 대해 비웃었지만 나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리버라타도르 프로젝트에 실패해서 매우 코린티안스 팬들에게 미안하며 이 것에 대해 사과한다."

"집에서 많이 생각을 해봤고 지난 목요일에 나는 더 이상 은퇴를 미루어서는 안되겠다는 결론에 도달하였고 내가 결정을 했을 때 나는 이미 중환자였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고 나는 지금 이 것이 내 첫 죽음과 같이 느껴지고 있다."


"고통이 나를 조여온다. 나는 다른 것에 대해 생각할 수도 없다. 나는 추억을 만들고 또 많은 부상으로 빠져왔던 시간들을 기억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부상을 안고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할 수가 없다."

"두 번의 심각한 부상이 내 3년간의 시간을 앗아갔고 결국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9

arrow_upward 페페 : \"마드리드에 남을거\"//마드리드, 카시야스 퇴장 억울 arrow_downward K리그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