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무링요의 딜레마: 갓데발? 벤제마?

안주와산사춘 2011.02.13 00:39 조회 2,201

레알마드리드는 11일 동안 3개의 중요한 경기를 치뤄야 합니다. 그 경기들은 에스파뇰(내일), 레반테(19일 토요일),그리고 리옹(2월 22일, 화요일)과의 경기입니다. 모든 것을 세밀하게 보는 무링요 감독은 선발로 아데바요르와 벤제마 사이에서 누구를 내세울지 딜레마에 빠졌다고 합니다.
이 포르투갈 감독은 지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기대치못한 아데바요르의 적응력에 놀랐다고합니다.
"카림은 컵대회에서 뛰었고 수요일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동안 경기를 뛰었다. 우리는 아데바요르로 결정했고 그에게 여기에 있는 이유를 보여달라고 이야기하였다. 우리는 이 두 선수에 대해 만족한다. 이는 현재 최고의 상황이다"

현재 레알마드리드의 감독은 현재의 상황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프랑스 스트라이커는 자신의 국가를 위해 멋진 골을 성공 시켰고 아데바요르는 현재 상태가 매우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데바요르는 지난 수요일부터 발데베바스에서 팀 동료들과 훈련을 시작하였지만 반면 벤제마는 목요일날 보충 훈련에만 참가하였습니다. 많은 선수들은 카림을 대신해 아데바요르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링요는 벤제마의 서프라이징을 다시한번 보고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 무링요 감독은 이 선수에게 이번 시즌 중 가장 중요한 시기에 무언가를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옵션

무링요 감독은 팀의 새로운 9번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만일 벤제마를 교체멤버로 쓴다면 이는 그의 의욕을 꺽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무링요 감독에 조언을 자주 해주는 지단의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와 브라질의 경기 이후 그의 플레이는 좋았고 이를 무링요가 반영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결정되지 않았고 아직도 딜레마에 빠졌다고 합니다.

토트넘은 벤제마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 신문에 따르면 리버풀과 아스널이 카림 벤제마를 노리고 있다고 하는데 어제 새로운 클럽이 관심을 표현하였습니다. 바로 토트넘인데 이 클럽은 이미 벤제마의 영입 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돈이 있는 토트넘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공격수 영입을 위해 많은 제의를 했었습니다.:아구에로, 요렌테, 네그레도, 그리고 로시에게 말이죠. 하지만 아무도 토트넘에 오지 않았고 새로운 목표로 벤제마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토트넘은 현재 공격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합니다. 반면 다른팀들은 그렇게 절실하지는 않다고 하는데요 그 예로 리버풀은 이번에 루이스 수아레즈와 앤디캐롤을 영입했습니다.

출처:as.com

카림와 갓데발...개인적으로 그냥 갓데발...찬양.ㅠㅠ그리고 불쌍한 토트넘.ㅋㅋㅋㅋㅋㅋㅋ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6

arrow_upward 이탈리안 더비 소집명단. arrow_downward 맨유 vs 맨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