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갓데발 인터뷰 "난 즐기고 있다"

쌀허세 2011.02.12 08:47 조회 2,557 추천 13

Adebayor




레알 마드리드의 스폰서인 BWIN은 갓데발과 에스파뇰전에 대해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Q.새로운 환경에 행복합니까?

A.선수들은 여길 내게 집과 같이 느끼게 해주고, 여기 삶을 편하게 해줘요. 난 엄청 놀랐는데, 왜냐면 그들은 다 월드 챔피언들이거든요. 그들은 무척 좋은 사람들이고, 뭔가 스페셜한걸 우리가 이루길 바래요.



Q.레알에서 뛰는걸 오랫동안 원했습니까?
A.당빠. 세상 어떤 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레알마드리드에서 커리어를 끝내고 싶냐고. 솔까말, 난 여기서 뛰는걸 꿈꿔왔습니다. 우리가 어렸을땐, 우리 전부, 레알마드리드의 지단, 레알마드리드의 베컴, 레알마드리드의 피구를 꿈꿔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클럽중 하나인 레알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에 대해 난 매우 행복하고, 여기서 가능한한 최대한 오래 있고 싶어요.




Q.라리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A.여기가 좀더 오픈되어 있어요. 라리가에서만 5-4나, 6-2나, 7-5같은 스코어가 나올수 있지요. 여긴 메시가 있고, 날동이가 있고, 카카가 있고, 외질이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기술이 뛰어난 선수들이 이 리그에 있기에 라리가는 넘버원입니다.




Q.어웨이 첫골을 일요일에 넣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요?
A.만약 내가 플레이 할수 있다면... 네. 만약 골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넣으면 행복할겁니다. 난 뛰고 싶고, 팀이 이기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돌아와서 수비해야한다면, 난 할겁니다. 팀의 승리에 기여한다면, 그때부터 팀원들은 존중해 줍니다. 그러면 더 나은 선수가 되는거죠.




Q.무리뉴가 당신의 어떤점을 가장 발전시켜줄까요?
A.자신감. 그는 좋은 감독이에요. 그는 내게 계속 하는대로 하고, 즐기도록 하라고 얘기해요. 즐기도록 하라고 감독이 얘기하는 것이 내겐 무척 중요해요. 아빠가 학교가서 재밌게 하라고 하는것과 같죠. 그 순간(감독이 내게 말한 순간) 난 애기 같았어요. 난 여기서 즐기고 있고 재미있습니다.




Q.골이 있는 경기가 될거라고 봐요?
A.그러길 바래요. 레알마드리드가 승점 3점을 가져갔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거기 가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터프한 경기가 될것 같지만, 우린 이기는데에만 집중해야 해요. 우리에겐 팀이 있고, 선수들이 있고, 코칭 스태프가 있습니다. 우린 다 가지고 있어요.



-----------------------------------------------------------------------------------------

전 아직도 갓데발 인터뷰 번역하면 흡짓 흡짓 하지만,
왜케 멘탈이 좋은지....ㅋㅋ
특히 골을 넣을것 같냐는 질문에, 자기가 플레이 하게 된다면 이라고 하는걸 봐서...
2경기 연속골 넣었다고 결코 경쟁을 피해갈수 없다는걸 인식한다는 점이 무척 좋네요 ㅋ

저도 갓데발 오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5

arrow_upward 한국 기자의 위엄.. arrow_downward 외지리 인터뷰 \"날동이와 함께해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