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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FC서울, 수원과 줄다리기 끝에 제파로프 재영입

플리트윅 2011.02.06 12:58 조회 1,767

제파로프에게 구애의 손길이 쏟아졌다. 그의 거취는 허공을 맴돌았다. 서울의 호적수 수원이 최대 변수였다. 수원은 15억원의 이적료를 원소속팀인 우즈벡 분요드코르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제파로프는 결국 서울과 재계약했다. 임대가 아닌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이적료는 10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파로프는 아시안컵 기간내내 "K-리그에서 다시 뛰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그의 행선지에 대해서는 말문을 닫았다. 결국 정답은 서울이었다. 특히 서울이 올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만큼 아시아 정상에 오르고 싶은 열망도 재계약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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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 제파로프 몰리나 데얀

2011시즌 너네가 짱 먹어라;;

그나저나 수원은 공격수 영입안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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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arrow_upward EPL 하루 최다득점 기록갱신 arrow_downward sbs espn 황당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