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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무리뉴 인터뷰 "챔스16강 징크스는 코파 결승진출만큼 중요"

쌀허세 2011.02.05 23:07 조회 2,253 추천 2


Entrenamiento Real Madrid




무리뉴는 내일 있을 소시지와의 경기, 날동이와 클럽에서의 날동이의 미래등등을 오늘 오후에 말하였습니다.



코파에 대해선 잊어야 해요. 지금 생각하는건 좀 웃긴짓이에요. 우린 때가 되면 결승전을 치룹니다. 이젠 우린 리가와 챔스에 집중해야 해요.


소시지는 매우 잘하고 있죠. 우린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왜냐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팀들중에 하나거든요 ㅋ. 첫판은 우리가 결코 쉽게 플레이 하지 못했어요. 우리가 못했다기 보단, 그들이 엄청 잘했거든요. 이기기 힘든 팀이에요.


리가 우승의 향방이 살짝 거시기 하지만, 아직 이론적으론 우리가 우승할수도 있어요. 그저 계속 경기를 이기면서 우린 우리 할일을 해야 합니다.



우린 다른 15팀들과 똑같이, 챔스를 우승할 확률이 있지요. 챔스는 가까워 지고 있고, 우린 거기에 맞춰 완벽한 폼을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16강 징크스를 깨는것은 코파 결승진출만큼이나 중요하기 때문이죠. 결과는 2월말에 알게 되겠죠. 챔스는 우리에게 참 중요합니다.



우린 매 경기가 진행될때마다 뭔가 맞아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어요. 하지만 그러면서 근례에 살짝쿵 피곤함을 느끼고 있죠. 우린 우리 스스로에게 엄청난 압박을 줍니다. 난 모든 경기를 이기고 싶어요. 난 지거나 잘 플레이 하지 못하는게 무척 싫어요. 난 우리 주적과의 승점차는 신경쓰고 싶지 않아요.



우린 여러모로 계속 나아지고 있어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요. 이러한 것이 이 클럽을 위해서, 타이틀을 너 많이 따기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리라 믿어요. 난 내 능력을바탕으로 결정을 심사숙고 하여 내리고, 이것은 전해집니다. 이러한 내 현 상황에 대해 난 아주 만족하고 행복합니다.



날동이는 이번시즌 32골 넣었죠. 그는... 그저 짱입니다. 2경기마다 득점을 하고(엥??),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뛰기도 했죠.... 그는 레반테와의 코파경기만 쉬어봤어요. 그는 다치거나 징계도 안받았어요. 그는 아파도 뛰었죠. 그가 골을 넣든 안넣든, 남은 시즌은 그에게 판타스틱 할꺼에요. 그의 아버지는 언제나 그와 함께 있습니다. (아 눈물...ㅜㅜ)



카카는 매우 기분이 좋아요... 그러나 그의 엄청난 능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졌기에, 다시 그를 찾기에는 역시 시간이 걸릴꺼에요. 아르비는 축구를 겁나 진지하게 합니다. 그는 그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아요. 그는 그의 능력 이상을 뛰진 않아요. 그는 절대 10점만점에 10점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역시 6점을 받지도 않아요. 언제나 7, 8, 9점을 받죠. 난 이런 선수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아르비 ㅋㅋㅋㅋㅋㅋㅋㅋ)



벤제마는 더 잘하고 있어요. 지난 경기에 골을 넣지 못했지만, 베르나베우는 그에게 기립박수를 보냈죠. 그것은 팬들 그가 잘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의 경기에서의 정신적, 신체적 노력은 엄청납니다. 그는 언제나 팀원들을 도와 득점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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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날동이가 맨유에 있고 무리뉴가 첼시에 있을때 무리뉴가 심한 한마디 했었죠. 사과를 함으로써 마무리 되었지만.... 어느 누구라도 쉴드 못칠만한 실언을 했었죠.
오늘 인터뷰에서 딱 저런 얘기를 하네요.

His daddy always defends him.


참 훈훈한 장면이에요 ㅋ


코파는 진짜 한동안 접고, 리가와 챔스에 집중을 다했으면 좋겠네요 진짜 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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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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