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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개도 고양이도 쓸모 없었다.

안주와산사춘 2011.02.01 00:45 조회 1,536

결과 :오아수나와의 경기는 패배하였다. 우리 단순하고 직설적으로 팀을 분석해보자. 레알마드리드는 마요르카, 레반테, 오사수나, 알메리아 전에서 믿기 힘들겠지만 경기를 지배하지 못했다. 이러한 경향은 지난 6~70년대 타이틀을 얻었을때 부터 시작된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레알마드리드와 경기에서 번번히 패하고 레알마드리드는 타이틀을 수집하기 시작하였다. 내가 어렸던 그 당시의 레알마드리드 팬들은 그들의 승리를 노래로까지 부르고 다녔다. "Alirón, Alirón, Madrid is champion."
하지만 시간을 바뀌고 이번에는 레알마드리드가 이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들은 축구를 하고 있지만 정신력이 부족해 보인다. 그러니 그들이 개와 고양이가 있어도 사냥에 성공하지 못했다. 최근 레반테와 마요르카전, 그리고 알메리아전(1-1)의 골가뭄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지난 밤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정상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9점이 필요하다. 이렇게 힘든 상황이지만 나는 발다노가 경기후에 했던 인터뷰와 뜻을 함께한다,("힘든 결과이기는 하지만 절망적이지는 않다. 우리는 마지막 숨쉴때까지 싸울 것이다. 왜냐하면 이 팀은 다른팀들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내 친한 친구인Gabi Teletipo에게 SMS로 이렇게 보냈다. "질수는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카마쵸 : 이러한 경기 결과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었다. 마요르카 선수들은 지냔 8경기동안 승리하지 못했었지만 말이다. 카마쵸는 무링요와 같이 불굴한 의지를 지닌 감독이다.  그는 팀에 모든것을 헌신하고 자신의 선수들을 믿는 감독이다. 아란다(델 보스케 감독이 그가 레알 유스 시절부터 그의 재능을 지켜봤었다고 한다)로 대표되는 오사수나 또한 그들의 라이벌 팀을 이기기 위해 모든것을 했다. 특히 레알마드리드가 역습을 할 때 스탠드에서 또 다른 공을 넣어서 그들의 공격을 막기도 했다. Patxi Izco(오사수나 회장)은 앞으로 이런일을 Reyno de Navarra에서 더이상 할 수 없도록 강경하게 말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정말로 수치스러운 일이다.

크리스티아누 : 이 포르투갈 선수는 팀의 등심같은 부분이다. 많이 그가 좋지 못하면 음식은 신선하지 못하고 빵은 딱딱해진다. 그는 지난 3경기에서 상대팀을 포획하는 포식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 그는 알메리아 전과 마요르카전(1-0)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하였다. 또한 어제 경기에서도 득점에 성공하지 못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5경기에서 4골밖에 기록하지 못하였다. 호날두는 자신의 라이플을 재장전 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와 컵 경기에서 보여줘야 한다.

미래 : 이번주 수요일 베르나베우에서 레알마드리드는 반드시 코파 델 레이 결승에 진출해야만 한다.  잃을 것은 없지만 일요일이 되봐야 안다.

출처: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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