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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벌써 보고 싶네요

쌀허세 2011.01.29 02:03 조회 2,477 추천 7


<영표형이 수비진에 골을 가지고 있을때, 박지성의 압박에 의해 걷어내지 못하고 박지성은 빼앗아 루니에게 패스하여 루니는 골을 기록하였죠. 이영표의 실책에 의해 박지성은 어시스트를 하였습니다. 어시를 기록한 박지성은 결코 밝은 표정을 짓지 못했고 이영표에게 다가가 시선은 다른곳을 향했지만, 손을 내밀었고 이영표는 가만히 손을 잡았던 유명한 사진입니다.>




이제 진짜 그들이 떠나군요. 실감이 안나네요;;;

2002년 월드컵이 끝나면서 홍명보-황선홍이 떠났고, 이제 또하나의 한국축구의 거대한 버팀목이었던 박지성-이영표가 떠나네요. 
2002년 월드컵에서 16강을 결정지었던 포르투칼전에서 결승골을 합작하고...
또 PSV에서 같이 생활하였고, 같이 잉글랜드로 들어가서 한국 축구를 알렸던 그들 



지동원, 구자철, 그밖의 또 다른 선수들이 선배들의 업적을 이어나갈것이라고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한국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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