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박지성-이영표의 11년 '그런 선수 또 없습니다'

핑키[17살] 2011.01.28 23:48 조회 1,813
http://news.nate.com/view/20110128n14133



기사보는 내내 ㅠㅠ

2002월드컵때 팀 내에서 막내였던 선수들이

이제 국가대표은퇴를 합니다.......

축구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보는 것은 그렇게 즐기지 못했죠 나이도 어렸고...

옛날에 가물가물한 유로2000 4강 프랑스-포르투갈 경기가 첫기억이고

2002년에는 우리 국대와 같은 조에있던 포르투갈에 간판스타 피구선수때문에 아버지랑 같이

챔스결승보고 레알팬하고있네요.....


쓸데없는 말이 많았네요 ㅋ

제가 축구를 찾아보기 시작한때 대표팀내 막내였던 선수들이 은퇴한다니 말이죠...

저도 나이를 꽤먹었네요....



기사제목 진짜 공감합니다

그런 선수 또 없습니다.

박지성 이영표같은 혹은 더 뛰어난 선수가 나와도 이 둘에대한 향수는 지울수 없을 것 같네요

제 아버지세대가 차범근선수를 못 잊듯 말이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포를란 \"아틀레티코가 레알의 제안을 거절했다 arrow_downward 금요일자 BBC 가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