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마지막 협상에 돌입할 리버풀과 아약스 + 찰리 아담

카디질 2011.01.28 17:11 조회 1,798
http://www.telegraaf.nl/telesport/voetbal/ajax/8858420/__Gesprekken_Ajax_en_L_pool__.html?sn=voetbal

오늘 리버풀과 아약스가 수아레즈 건에 대하여 3차 협상,
즉 마지막 협상에 돌입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어제 협상을 했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있답니다.
리버풀은 20m를 제의했으나 아약스가 원하는 이적료는 25m부근 이라고 합니다.

수아레즈와 그의 에이전트는 20m가 합리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수아레즈도 리버풀 행에 굉장히 열망을 하고 있답니다.
특히나 토레스나 제라드, 레이나 같은 탑 클래스들의 선수와 같이 뛴다는게 크게
작용한 것 같네요.

일단 양측의 이적료가 크게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협상은 좋게 끝날거라고 보고 있으나
실패할지도 모르는 예측불허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협상이 좋게 끝났으나 이적시장의 기한이 마감이 돼서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상태가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적료 차이도 얼마안나는데 4~5m 그냥 주고 수아레즈 대려오는게
나을 것 같네요. 예전에 데미안 더프(현 풀럼)도 그렇게 놓쳐버렸고..

http://www.mirrorfootball.co.uk/news/Blackpool-boss-Ian-Holloway-denies-cashing-in-on-Charlie-Adam-article683323.html

찰리 아담 소식입니다.

현 블랙풀의 감독 이안 홀로웨이가 찰리 아담을 팔지 않는 이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잔류하면
아담을 겨울이적시장에서 파는것보다 보너스가 엄청나다고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아담을 비싼 이적료에 팔려고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어차피 아담이 겨울이든 여름에든 계약기간 얼마 안남아서 떠날꺼 차라리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 확정되고 여름에 싼 가격으로 리버풀에 보내는게 훨 낫다고 하네요.

뭐 아담이 겨울이든 여름이든 리버풀에 갈 것 같긴 하네요.



어쨋든 수아레즈가 안필드 행 가능성이 큰건 사실입니다. (야호!)
그러나 아담은 여름이나 돼서야.. 

YWN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대한민국 축구를 지탱하고 있던 한 거인이 이제는 쉬려 합니다. arrow_downward 1월28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