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부트라게뇨 "벤제마는 심한 압박을 받아왔어"

안주와산사춘 2011.01.28 05:22 조회 2,010

레알마드리드의 국제 홍보대사인 부트레가뇨는 "다양한 공격옵션"을 제공해줄 아데바요르의 영입을 환영하였고 또한 최근의 벤제마의 골들의 중요성 또한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아데바요르가 팀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공격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 무링요는 지난 몇 주 전에 이구아인이 부상으로 아웃되자 이러한 타입의 공격수를 요청해왔다. 우리는 아데바요르의 합류를 통해 더욱 더 강력하고 다양한 공격 루트를 갖게 되었다. 우리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유리한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그는 벤제마의 최근 활약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벤제마는 지난 마요르카 전에서 팀에 승점 3점을 선사하였고 지난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어 준결승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벤제마는 최근 몇 달 동안 심한 압박을 받아 왔다. 하지만 나는 그가 최근의 두 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였고 이를 통해 남은 경기들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칠거라 확신한다."

"그는 지난 경기에서 핵심적인 선수였다.  거기다가 그의 골들은 그의 능력을 나타내는 멋진 골들이였다. 세비야와의 경기에서의 골은 정말 아름다운 골이였다. 그 골로 인해서 팀은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골이 들어갔는지 안들어 갔는지 모르겠다.


부트라게뇨는 지난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팀의 플레이에 큰 만족감을 표했지만 루이스 파비아누의 슛이 골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대답을 회피하였다.
"지난 경기에서 우리는 위험한 상황을 많이 맞이하지 않았다. 하지만 세비야는 훌륭한 공격수들을 갖고 있는 팀이니만큼 2차전에서는 그리쉽게 이기기는 힘들 것이다."


"모든 경기에서는 결정적인 상황에서 항상 감정적인 대립이 발생한다. 정말로 공이 선을 넘어갔는지 안넘어갔는지는 나는 정말 모르겠다. 경기가 끝나고 여러 가능성있는 사진들을 봐도 의심이 간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신은 깃발을 들지 않았고 그러므로 골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바르셀로나와 붙을 가능성이 있는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바르셀로나와 결승전에서 붙을 가능성은 무지 크다. 하지만 지금은 리그의 중반일 뿐이고 많은 리그 경기들과 챔피언스리그 경기들이 남아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주 일요일에 있을 오사수나와의 경기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그는 이기면 당연히 좋겠지만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팜플로나에서의 경기는 전통적으로 이기기 매우 힘들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겨야만 하고 팀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출처:as.com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무링요, 선수단에 하루간의 휴식을 주다. arrow_downward 뭐? 신병이 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