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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짧은 카시야스 인터뷰

쌀허세 2011.01.26 21:04 조회 1,971 추천 1

Casillas



세비야와의 경기 전날 이케르는 경기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세비야에서 골을 넣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0-0보다 1-1로 해서 2차전을 맞이하고 싶어요. 물론 우린 이기도록 하겠지만요. 세비야는 터프한 팀입니다. 결승에 가려면, 피후안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와야 홈에서 편안히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코파를 우승하길 기원합니다. 대단한 대회죠. 결승에 올라가면.... 우리가 올라왔던 과정의 길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들이 헛되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죠.


17년간 코파 우승없는 레알은 레알이 아닙니다. 너무 길어요. 지난 십년간 우린 결승에 두번 올라갔습니다. 또 올라가고 싶네요. 세비야와의 경기는 현재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기 때문에 무시못해요. 우린 승리를 위해서 무엇이든 할겁니다. 세비야가 비록 리가에선 좀 거시기 하지만, 지금은 코파입니다. 우린 세비야가 코파에서는 엄청 강한 상대라는걸 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우린 디펜딩 챔피언인 그들을 무너뜨리도록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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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떨리네요;;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밤12시까지 이상한 알바(;;) 하고 다음날 새벽에 공항으로 가야함에도...
이경기는 꼭 본방사수 하고 싶군요.

코파는 제마만 믿고 가는 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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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그래도 어제... 제가 생각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안 나왔네요.. arrow_downward 경기는 졌지만 아시안컵이 끝난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