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인터뷰
http://www.fifa.com/worldfootball/news/newsid=1370807.html?cid=twitter_voiceofthesite
지동원 :
"아시아 최고의 축구 대회에서 뛰는것에 대해 운이 좋다고 느껴."
"지금까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 정말로 이 대회를 즐기고 있어."
"개인적으로, 내 경기력이 더 좋아져야 한다고 믿어."
"나는 많은 걸 다른 선수들에게 배우고 있어. 특히 경험이 많은 박지성과 이영표에게 말야.
나는 모든 경기를 선발로 뛰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란과의 4강전이야. 우리 팀이 4강에 진출 하는 것을 도왔지."
"득점은 가장 놀라운 느낌을 줘. 이제 나는 내가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 잘 할 수 있을거라 느껴."
"이란과의 경기는 이 대회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기야.
이란 선수들은 피지컬이 강하고, 제공권이 강해. 그래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나는 많은 공간을 커버해야겠지."
"우리가 이란보다 많이 뛰었기 때문에 경기를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해."
"이제 나는 아시안 컵을 한국으로 가져 오는 걸 노리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 남은 2경기에서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잘 하길 희망해."
마지막으로, 자신의 우상인 박주영에 대한 말을 하면서 지동원은 인터뷰를 끝냅니다.
"한국 축구계에서, 박주영은 나의 롤 모델이야. 내가 되고 싶은 류의 선수야.
나는 박주영과 같이 뛸때마다, 그의 스킬, 어빌리티, 축구 지능에 대해서 놀랍다고 느껴"
오역 의역 주의...
지동원 :
"아시아 최고의 축구 대회에서 뛰는것에 대해 운이 좋다고 느껴."
"지금까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 정말로 이 대회를 즐기고 있어."
"개인적으로, 내 경기력이 더 좋아져야 한다고 믿어."
"나는 많은 걸 다른 선수들에게 배우고 있어. 특히 경험이 많은 박지성과 이영표에게 말야.
나는 모든 경기를 선발로 뛰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란과의 4강전이야. 우리 팀이 4강에 진출 하는 것을 도왔지."
"득점은 가장 놀라운 느낌을 줘. 이제 나는 내가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 잘 할 수 있을거라 느껴."
"이란과의 경기는 이 대회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기야.
이란 선수들은 피지컬이 강하고, 제공권이 강해. 그래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나는 많은 공간을 커버해야겠지."
"우리가 이란보다 많이 뛰었기 때문에 경기를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해."
"이제 나는 아시안 컵을 한국으로 가져 오는 걸 노리고 있어. 그리고 앞으로 남은 2경기에서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잘 하길 희망해."
마지막으로, 자신의 우상인 박주영에 대한 말을 하면서 지동원은 인터뷰를 끝냅니다.
"한국 축구계에서, 박주영은 나의 롤 모델이야. 내가 되고 싶은 류의 선수야.
나는 박주영과 같이 뛸때마다, 그의 스킬, 어빌리티, 축구 지능에 대해서 놀랍다고 느껴"
오역 의역 주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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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nos 2011.01.26헉 무플이라니...
지동원 너무 지친 것 같아서 아쉽더군요. 공 잡을 때 잘했는데 집중력을 잃으니 공을 끌고....... -
MÖXA 2011.01.26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