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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반니의 복귀는 시간 문제 VS 난항

니나모 2011.01.22 18:19 조회 2,976
Arreón por Van Nistelrooy


반니를 레알로 복귀시키려는 영입 작업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얼마전 반니를 복귀시키기 위한 오퍼를 전달했고 이번 주말 동안 함부르크 그리고
반니 본인과의 합의를 발표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오늘 당장 최종 합의가 이루어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반니의 레알로의 복귀에 있어 키가 되는건 살라이라고 하네요.살라이는 지난 여름
카스티야에서 500,000유로의 이적료로 마인츠 05로 이적했고 레알은 1.5M유로의
바이백 옵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반니의 공백을 걱정하는 함부르크를
설득하기 위해 살라이를 재영입한뒤 함부르크로 이적시킬수도 있을것이라고 하네요.

함부르크는 당초 반니의 이적료로 3M유로를 요구했으나 이후 2M유로로 낮아졌고
함부르크측이 살라이를 영입할수 있다면 반니를 만족스럽게 보내줄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레알의 호세 앙헬 산체스는 곧 반니의 영입을 완료하기 위해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AS-

반니의 영입이 난항에 빠졌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와 함부르크가 대화를 시작
하면서 반니의 레알로의 복귀는 점점 더 가까워지는듯 했지만 대답을 거절하고
있는 함부르크측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인해 협상에 있어 새로운 암초가 생겼다고
하네요.

영입료없이 반니를 영입하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레알은 정식으로 함부르크
측에 2M유로의 오퍼를 전달했으나 함부르크측은 아직 대답을 주지 않았고 공공연
하게 반니를 팔지 않을거라고 하고 있으나 이는 협상 전략의 일부분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반니 본인이 레알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기 때문에 함부르크측에선 이를 함부로
무시할수 없으나 어쨌든 함부르크측은 아직 공개적으론 반니를 팔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Marca-

해석이 애매하면서 그닥 중요해보이지 않는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양언론의 입장이 약간 다른데 어찌됐든 곧 결론이 나올 거라고 생각되고 좋은 방향
으로 결론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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